지속력은 당연히 코롱이니 만큼 좋진 못하지만!
첫 향이 딱 오렌지 껍질 깠을때의 상큼함이라 기분 좋아지는 향이에요.
가벼워서 부담없고 향긋한 향!
잔향으로 갈수록 시트러스는 날라가고 자스민향이 올라오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땐 이게 꼬릿하게 느껴지기도하네요
그럼에도 첫 향이 너무 좋아서 뭐뿌리지 고민될때 손이 계속 가능 향수입니다!
추천해요!
대학생때 진짜 잘 쓴 향수입니다
코롱타입이라 은은하고 유지력이 너무 떨어진다는 점에서 아쉬웠어요 그래서 저는 뿌릴 때 7펌프씩 뿌렸는데 100ml 오랫동안 사용한 것 같습니다
상큼하고 시원한데다가 오랜지 밭 간 기분이라 가볍게 기분전환용으로 너무 좋아요
이 향수는 특히 나이대가 어린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거 같고 향수냄새가 독하지 않아서 많은 이들에게 환호 받을 듯 싶습니다
여름과 봄에 어울려서 저는 겨울에 사용하지 않았고 근데 여름에 뿌리면 벌레들한테 이쁨 받는거 같아요 ㅋㅋㅋ
향기 너무 좋아요 ㅠㅠㅠ
첫향이 아주 상큼하고 좋아요 ㅠㅠ 시트러스 계열 향이 너무 빨리 날아가서 좀 아쉬운데 요건 가벼운 상큼한 향만 아니라 약간 스파이시한 향이랑 좀 묵직한 향도 같이 남아사 좋아요. 끝에 약간 우디한 향이 나는 거 같은데 가볍게 시작해서 너무 가볍지 않게 끝나는게 넘 완벽한 조화인거 같습니다 ㅠㅠ 조말론이 지속력이 항상 아쉬운 편인데 향이 그만큼 좋아서 아쉬움이 더 큰 거 같아요. 봄에서 가을까지, 겨울까지도 두루 다 괜찮을 거 같아요
요즘 데일리 향수
다른 브랜드 향수에 꽂혀서 내내 쓰다가 오랜만에 조말론으로 돌아왔어요
하나 꽂히면 다른 건 눈에 안 들어와서 먼지 쌓일뻔 한 경우가 허다한데 먼지 쌓일 틈이 없네요
지속력이 약한게 역시 흠이지만 향이 너무 좋아요
너무 과하지 않아서 사계절 내내 잘 어울리는 향입니다
조말론에 향수 사러 들어갔는데 너무 많아서 도저히 고를수가 없어서 글픽 상위권 중에 골라서 구매함! 조말론은 향이 유니크해서 너무 좋다. 이것도 어디서도 맡아본적 없는 향이라 마음에 들었음. 드럭에 가면 흔히 맡을 수있는 향이 아니라서!
내가 오렌지나 귤 덕후인데 이건 그거의 껍질 향이 남. 근데 또 마냥 시트러스같이 상큼한게 아니라 약간 쌉쌀한 느낌? 그리고 잔향은 또 다른 향이 났음. 지속력이 너무 안좋아서 잔향이 남기도 전에 향이 다 날라가서 문제지만ㅋ 지속력,가격 빼고는 너무 좋다ㅠ 인생템 지정이다
오렌지 향은 대부분 방향제 향 같은 인위적인 향이 많은데 이건 그렇지않다.
오렌지 껍질에서나는 약간 뜹뜰한 잔향도 잘 구현(?)되어있어서 그런지 몸에 들이붓지않는이상 향수인듯 아닌듯하면서 자연스러운 향을 폴폴 풍길수 있으나 지속력이 매우안타까움...얘까지 조말론 향수만 아홉개 가지고있는데 그중에서도 지속력이 짧은편임 향수를 나갈때만 뿌리고 중간중간 뿌려주지 않는사람인데도 얘는 들고다니면서 두세시간에 한번정도 또 뿌려야 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