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을 바르는 느낌🍯🐝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밥 먹고 양치 후에 바릅니다. 다른 립 오일들을 아주 많이 써보진않았지만, 이 오일은 꽤나 찐득하고요, 씻은 후에도 찐득함이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찐득함이 엄청 거슬리진않았어요(개인적인차이가 클수있습니다!) 부담없이 입술이 건조해지기전에 바르기 좋고, 향도 꿀냄새가 나서 너무 좋아요 ㅎㅎ 이만한 가성비 립오일은 아직 못찾은것같습니다! 제 입술은 항상 잘 갈라지고 껍질이 까지면 피가 나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립 보습템이 꼭 필수인데, 어퓨 허니 립오일이 요즘 저의 필수템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데일리로 쓸거라는 확신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