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푸리는 일반방향제가 아니랍니다!! 똥냄새 차단의 원조 토일렛퍼퓸이라서 냄새를
원천봉쇄해 똥냄새를 완벽하게 차단해 주는 기능이 있는데 성분까지 착해요!!
볼일 보기 전 변기 물 표면 위에 1-2회 뿌리면 천연 에센셜 오일막이 형성되어 냄새가 절대
새어 나오지 않아요 ㅋㅋ
이걸 구입한 이유 중 하나는 짝꿍 때문 ㅋㅋ 이제 신혼 한 달 차라 냄새는 좀 매우 부끄럽더라구요ㅋㅋ 숨길 수 있는 건 숨기는 게 서로에게 좋겠쥬 ㅋㅋㅋㅋㅋ 향기도 좋지만 디자인도 너무 고급스럽게 예쁜 것!! 용기 소장 각 ㅋㅋ
시트러스랑 라벤더가 제일 베스트
바닐라민트는 냄새 아주 독해용ㅜㅜ
저는 전 향기 거의 다 써봤는데 둘이 제일 나은듯ㅎㅎ
하나 들고 다니면 회사나 친구집 똥누고 쪽팔린모든 장소에 사용가능!!
얘는 시트러스보다 좀 더 독해요
그리고 뿌리고 나면 이 향기가 진동을 하니까
공홈은 세번 뿌리라지만 저는 두번만 뿌려도 괜찮았어용! 냄새 심한사람은 꼭 세번 뿌리기!!
진심 밖에서 다른 사람들 신경쓰여서 화장실 못 가는 분, 아직 모든 걸 트지 못한 신혼부부에게 강추! 흔히 향기를 싼다고 하는 푸푸리로 이젠 마음 놓고 공중화장실에서도 일 본답니다 ㅠㅠ
진짜 전 이거 없이 못 살아요. 변기에 3~4번 뿌려주면 냄새 걱정 없고~ 향기도 좋아서 제 가방 속 필수템이에요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있으면 걱정없이 편히 화장실 갔다 나올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에요. 향이 굉장히 강한데 그래서인지 냄새를 정말 잘 잡아줘요. 아무래도 볼일 보고 바로 다음 사람이 들어가면 민망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좋은 향기가 나니까 볼일본거는 티나도 덜 민망해요.😂
오리지날 시트러스도 라벤더바닐라도 둘다 향만 다를뿐 잡아주는 기능은 같으니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요.
- 푸푸리의 효과는 정말 정가를 뛰어넘습니다
- 향이 강해서 역할 것 같지만 역하지 않은 탈취효과
- 여러 명이 함께 쓰는 화장실에 하나만 있어도 정말 편리해요
- 굳이 냄새 심하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도 화장실에 하나 구비해두면 따로 방향제 안 사셔도 괜찮아요
- 데일리 제품으로 강추
어디 단체로 놀러가거나 혹은 냄새에 민감한 분들은
휴대용으로 놀러갈 때 챙기면 맘 놓고 볼일 보실 수 있으실꺼에요~!!
특히 남친이나 남친지인들과 놀러갈때!! 요거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에티켓 향수..ㅎㅎㅎ 그렇다고 볼일 보고 나오자마자 향기가 나는건 아니지만 안뿌리는 것보단 훨 나았네요 ㅎㅎㅎ
향도 좋고 덜 민망하게 해주는거 같아서 저는
좋았던 제품..이예요...
제가 매장에 갔을때는 두 가지 정도 향이 있었는데
보라색이 저는 좋았어요..
속이 안 좋을때 그럴땐.. 화장실 자주 가는데
냄새에 엄청 민감한데 그럴때 뿌리면 덜 민망하구
다음 사람 한테도 조금은 덜 미안함..
보기전에이나 그 이후에 그곳에 직접 뿌리라고
되어있었는데..한번 언젠가 화장실에서 쾌쾌한
냄새가 나서..
화장실 전체적으로도 뿌려 봤었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어요..그리고 휴대하기도 좋아요..
향 지속력도 꽤 가드라구요..생각했던거 보다요..
여러모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