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우픽 보고 삼. 이때까지 브러쉬 세척액은 일본다이소(점성있는 액체, 떡안짐) 한국 다이소(완전액체, 꼼꼼히 안헹구면 브러쉬느낌이상함) 이케 두개만 써봤고 한국다이소에서 파는거 다 쓰고 먼가 사기 아까워져서 폼클렌징이랑 클렌징제품 집에 있는거 다 써본듯.
이 비누 사고 넘 궁금해서 바로 씻어봤는데 몇번 문지르니까 사르르 녹아나옴
캔메이크 브러쉬가 그렇게 하얀건지 첨 알았음. 오랜만에 샀을때랑 똑같은 컬러를 보게 됨. 거기다가 잘 헹궈져서 좋다.
빨판은 고정이 잘 안되어서 불편하다. 비누 통 안에 넣은채로 썼더니 눌러붙어서 안떨어짐. 따로 빼서 씻고 말려 넣을걸...ㅠㅠ
대체 뭘로 만들어진걸까...? 너무 잘씻긴다..칫솔파데브러쉬도 금방 씻기고 잘 헹궈짐 말 다했음
어퓨 혜자임 이거 이니스프리나 아리따움에서 나왔으면 최소 8천~1만2천이었음
스폰지 들어있는 브러쉬 클리너랑 헷갈리기 쉬움 잘보고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