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워터리한 오일.
오일이 워터리하다니 이 무슨 소리없는 아우성 같은 소리요 할 수 있지만 마무리감은 분명히 오일인데 무겁고 답답하지 않다는 게 엄청난 장점.
수부지에게도 좋다는데 난 건성이고 발효 잘 맞는 편이라 좋았음. 피부 속광이 돈달까.
근데 나는 첫 단계보다는 에센스 사용 후 발라주고 기초 마무리 해 줌. 여기에 로션이나 크림 추가하면 나이트 케어로도 좋았음.
어마어마한 문제는 단종인데... 종종 사이트들 잘 뒤지면 여전히 재고가 꽤 있어서 단종되고 거의 8개월 넘게 지난거 같지만 아직까지 잘 사용중이라는 점.
이 리뷰는 2021.01.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