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워시랑 세트로 사려고 구매했어요! 바디워시 향이 넘 포근하고 마음에 들어서 바디로션도 궁금해지더라고요! 같이 쓰니까 슬리피 특유의 향이 두배 업!! 같이 쓰는걸 강추!
하지만 비싸다보니 계속 할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ㅠㅠ 그리고 향에 비해 보습감은 좀 아쉽더라고요
슬리피 향을 좋아해서 구매한다면 강추!
원래 라벤더 향 엄청 좋아하는데, 진짜 슬리피 향은 갠적으로 너무 취향에 딱 맞음. 라벤더 특유의 서늘+차분함에 포근함과 약간의 달콤함이 곁들어지니까 젠틀 그 자체.. 원래 라벤더 향 안 좋아하던 사람들이라도 슬리피 향은 최소한 싫어하지는 않을 것 같음
향 컨셉에 맞게 추운 계절을 타겟팅 해서 나와서 그런건지, 보습감과 영양감이 꽤 넉넉한 편임. 슬리핑 팩마냥 묵직한 크림이라 자기 전에 쓰기에도 부담이 없고, 겨울 아침에 쓰기에도 좋음.
참고로 본인은 러쉬 유통기한이 이렇게 짧은 줄 모르고 한참 서랍속에 버려두다가 유통기한 1달 전에서야 개봉해서 지금 유통기한 두 달 넘겨서까지 계속 쓰고 있는데 향도 제형도 아무 이상 없더라구요ㅎㅎ 물론 항상 깨끗한 손으로 퍼내고 뚜껑은 꼭 닫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서 쓰고 있어요..!
피부 타입 : 건성
오트밀, 통카, 라벤더, 코코아 버터가 들어간 제품이예요 :)
저는 슬리피향을 너무 좋아해서 배쓰 멜트, 샤워젤, 샤워 밤, 보디 스프레이도 함께 사용중이예요🩷
러쉬의 보디 크림 중에서는 '비오믹'도 갖고 있는데, 비오믹 보다는 꾸덕함이 덜해서 끈적임도 그만큼 덜하고, 촉촉함도 오래가서 맘에 들어요 :)
다음에는 더 큰 용량으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
아쉬운 점은, 가격이죠 모..러쉬 공홈에서는 95g 26,000원 인데 직구는 95g 19,800원 입니다 ㅜ
슬리피 향기가 라벤더향이 진하게 나는데 바디워시랑 바디로션이랑 같이 써보니 바디워시는 단 향이 없는데 바디로션은 라벤더+단 향이 많이나요.
일본 여행 갔다 오면서 러쉬꺼 몇개 사왔는데 그중에 새로운 향 도전 하겠다고 했는데 저는 바디워시는 호였는데 바디로션은 단향이 나서 그냥 그런거같아요.
제형은 엄청 촉촉해서 여름에는 부담스러울수도 있는데 봄가을겨울 너무 촉촉하게 잘 썼어요.
향이 조금만 덜 달았으면 사실 별5개 줬을꺼같아요. 향 호불호만 아니었으면 제형이나 촉촉함이 저는 너무 만족했어요.
러쉬 자체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써보니 확실히 가격이 좀 나가도 러쉬 바디로션이 보들보들하니 너무 좋아요.
달콤하고 포근한 라벤더 요구르트 향.
트와일라잇과 향이 같다고는 하지만 트와일라잇은 특유의 쨍한 허브향과 스파이시한 향이 있는 반면 슬리피는 포근한 라벤더 향과 통카의 달콤한 향이 좀 더 주가 되는 느낌이다
같은 향의 바디워시와 함께 쓰면 포근함이 따따블.
단점이라면 건조한 몸 피부에 쓰기에는 보습력이 낮은 편임.
그렇다고 향 지속력이 딱히 좋은 것도 아니다.
러쉬 바디스프레이 생각하시면 안됨. 러쉬에서 향 지속력 좋은 건 솔직히 액체류 뿐인 것 같아요. 슈퍼밀크 진짜 오래 가드라...
도대체 이게 왜 페북에서 살냄새 바디로션으로 소문났는지 잘 모르겠음...ㅎ 두어 시간 지나면 향 순삭이든데요. 같은 러시아에서 파는 팬지가 훨씬 지속력이 좋았음.
그나마 팬지에 비해 덜 꾸덕해서 잘 펴발라지기는 한다.
향 지속력도 낮고 묘하게 건조하고 그렇다고 팍팍 퍼발라 쓰면 제 지갑이 너무 얇아지겠죠.....
그래도 향만큼은 정말 좋았기 때문에 별 네 개 두고감.
TMI 하나 두고 감. 러쉬 제품에 있는 개발자 스티커를 떼면.
개발자 코멘트 제품에 어울리는 문구가 나온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슬리피 바디로션 50g의 경우엔 황홀한 꿀잠이라는 말이 쓰여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름과 달리 딱히 잠이 잘 오진 않았음... 라벤더 향이 원래 포근한 향으로 유명하니 그러려니 대충 그러니 하고 있는 중.
향은 좋지만 보습력은 중간 정도 되는 제품이에요! 향은 딱 러쉬에 들어가면 나는 향기와 비슷하고, 사실 좀 진한편이라 로션을 많이 바르기가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보습력이 좀 떨어진다고 느낀 것 같기도 합니다ㅎㅎ
향만 내려고 다른 무향이랑 섞어서 바르기 좋을 것 같아요!
선물 받아서 처음 사용해 봤는데, 넘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
첨엔 라벤더 향과 특유의 달콤한 향이 강해서 자주는 못 쓰겠다 싶었는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이제는 이 향을 맡으려고 바르고 있어요 ㅎㅎ
향에 민감한 편이라 평소에는 무향 바디로션을 선호하지만, 가끔씩 기분전환용으로 바르면 좋더라고요
러쉬 제품은 선물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선물용으로 추천해요 !
밤마다 꼭 바르고 자는 힐링템, 러쉬의 슬리피 보디로션! 이 제품은 크리미한 라벤더 향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라벤더 특유의 은은하고 포근한 향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줘서 자기 전 바르면 숙면을 부르는 느낌이에요.
텍스처도 부드럽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서 피부가 촉촉해지고, 데일리 보디로션으로도 딱이랍니다. 특히 추운 겨울, 건조한 피부에 수분감을 꽉 채워주니 매일 손이 가요. 머리 아픈 인공적인 달달한 향이 아니라 기분 좋아지는 자연스러운 향이라 더 애정하게 된 제품이에요. 포근한 향 좋아하신다면 한 번 써보세요!
향기 너무 좋아요. 가격이 단점임....
1. 포근한 파우더리한 라벤더 느낌의 향이에요.
슬리피라는 이름에 맞게 잠들기 전 바르면
숙면 취할 것 같은 향입니다.
2. 크림의 색도 연한 보라색입니다.
예쁘지만, 굳이 향료를 넣을 필요가 있었나 싶어요.
3. 역시나, 한국에서만 비싸게 파는 러쉬 답게 가격이 비쌉니다
최고 단점은 가격이에요.
4. 펌프 용기가 아니라 퍼서 쓰는게 크림이 오염될까봐
걱정됩니다.
꿀팁! 러쉬제품은 용기 (블랙팟만) 5개를 매장으로 가져가면
러쉬팩을 1개 공짜로 준답니다.
러쉬를 잘 이용하시는 분이시라면 꼭 모아서 매장으로 가져가세요.
제가 애정해 마지않는 러쉬 슬리피 시리즈의 바디로션입니다.
샤워젤과 동일한, 통카가 더해진 달달한 라벤더향인데, 지속력이 훨씬 강한 느낌입니다.
통카 덕분인지, 깔끔하다기보다는 요구르트랑 설탕을 연상시키는 달다구리한 뒷 향이 남는데, 이 점이 약간 호불호가 남을 것 같아 구매 전 시향은 필수입니다(저는 극극극호).
밤에 바르고 자면, 이불에도 좋은 냄새가 배고 아침까지 잠옷에서 달콤한 향기가 살짝 남습니다.
샤워젤만으로는 슬리피 향을 계속 즐길 수 없어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필수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로션치고는 생각했던 것보다는 유분감이 어느 정도 있고(바디 중~지성피부 기준입니다) 저에게는 봄~가을에 바르기 딱 좋았습니다.
참고로 샤워젤과 마찬가지로 소량 반짝이가 들어있는데 발라도 거의 티가 안 납니다. 반짝이가 너무 미세해서 피부에 바르고 난 뒤 유분으로 인한 기름광이랑 전혀 구분이 안 갑니다.
다만 유일한 단점은 바로 사악한 가격. 이 때문에 결국 다른 로션과 병행하여 사용하지만 그래도 정기적으로 구매해서 써 주는 중입니다.
선물받았는데 바디로션처럼 쓰면 향이 강하기도 하고 너무 아까워서, 소량씩 발라 향수 대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라벤더 베이스의 달달한 향이라 기분 좋아지는 향입니다.
발림성이나 흡수력이 엄청 좋다곤 할 수 없지만 비건이라는 점과 지속력 좋은 향 때문에 쓰는 제품인 것 같아요.
선물 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달달한 라벤더향이 넘 좋아요 ! 트와일라잇 스프레이랑 향이 아주 유사한 느낌 ? 슬리피 바디워시도 사용하고 있는데 두 개 다 사용해주면 몸에서 향이 더 오래 가는 느낌입니다 ! 색도 라벤더색이라 볼 때 마다 기분 좋아요. 제형은 묽은 크림 정도 ?
향도 좋고 보습력도 좋은 바디로션(크림)
- 제품에는 로션이라고 되어있는데 크림이 맞는 느낌
- 그만큼 보습력이 좋음
- 이 제품은 뭐니뭐니해도 향임
- 향으로 시작해서 향으로 끝나는 제품
- 라벤더의 편안함을 그대로 전달해줌
- 같이 사용하면 극딜인 제품 러쉬 트롸일라잇 바디스프레이
- 향이 은은하게 오래지속되서 사람들이 무슨향이냐고 가끔 물어봄
- 제품이 짜서 쓰는게 아니라 퍼서쓰는거라 끝까지 싹싹 비워낼 수 있음
선물 받아서 쓰게 된 러쉬 슬리피 바디로션🌝
*향
한 마디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달달한 고급진 딸기 요구르트향..??? 무튼 인위적으로 나는 그런 향이 아니고 엄청 포근히게 달달한 향이라서 왜 유명한지 알겠다한 템!
자기 전에 바르면 내 팔 계속 킁킁대고 싶음💗
(지하철에서 아주 가끔 이 향 맡았을 때 도대체 무슨 향수인가!! 궁금해서 물어보고싶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향이 바로 러쉬 슬리피.. 이거였어요)
*보습력
보습력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되는데, 악건성이라면 오일이나 무향의 바디크림과 섞어서 사용해야할 거 같긴해요.
바른 직후 살짝 끈적임은 남긴하는데 그래도 시간 지나면 다 흡수되긴해요.
저는 악건성은 아니고 샤워하고나면 가끔 건조함을 느끼는 정도의 피부라 단독으로 발라도 괜찮았고, 무향 바디로션과 섞어서 바르니까 더 부드럽게 발리고 바르고 끈적임도 없어서 가끔 믹스해서 사용하기도 해요.
*향 지속력
밤에 바르고 자면 잠옷에서도 그 향이 은은하게 계속 나요. 이런거 보면 지속력 좋은 편인 듯??
몸에서는 그 정도로 오래가는 것 같진 않지만, 밤에 바르면 아침에 아주 은은하게 남아있는 정도인 것 같아요
*용기
펌핑 용기가 아니라 단지 형이라서 스파츌러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좀 귀찮긴 해요.
라벤더향이 향기롭게 퍼지는 촉촉한 바디크림이에요. 저는 튜브타입은 쓰기는 편해도 끝까지 짜내기가 힘들어서 오히려 불편해하는데, 이건 팟타입이라 바닥까지 알차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ㅎㅎ 미끌거리지 않고 촉촉함이 느껴지는 편이고, 향기도 강하다기 보단 은은하다고 생각해요. 밤에 잘 때 바르면 긴장감도 풀리고 너무너무 잘 쓰고 있답니다!
‘천상의 포근한 햇살을 받으며 단잠에 빠져든듯한 평화로움’
통에 적힌 설명이 진짜 찰떡임! 이보다 이 로션향에 대해 잘 묘사할순없다. 겨울에 이 로션 쓱쓱 바르고 잠옷입고 누우면 마음이 포근해진당🥰 좀 말이 안되는 소린데 아직 잠들기전인데 벌써 잠을 푹 자고있는 (??) 느낌임..
주변에 스트레스 많이 받거나 불면에 시달리는 사람있다면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나도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음!
여름에 쓰기엔 너무 묵직하고 겨울에 쓰면 보습력 괜찮음.
이렇게 좋은데 5점이 아니라 4점인 이유는
1. 가격면에서 진짜 억울. 한국에선 비쌈.
2. 반짝이가 들어있음.. 공홈 설명에선 건강함을 나타내는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굳이? 바디로션에??
통 뜯자마자 반짝이는 걷어낼것을 권함
3. 향 지속력이 매~우 김. 하루 바르고 잤는데 내 방에서 이 로션냄새가 며칠은 갔다. 이 부분은 호불호있을듯.
나도 매일 사용하기엔 좀 부담스러웠다. 향 자체가 극강의 달달함이라..
트와일라잇 스프레이 향이랑 똑같은데 진하고 포근한 라벤더 향이다. 지금보다는 추운 날씨에 좀 더 잘 어울리는 향이라고 생각됨. 95g짜리 한달만에 비우고 오늘 큰 통으로 새로 사왔다.
보습력도 나쁘지 않은데 나는 보습보다 향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이건 개인차 있을 수 있음. 용기 윗부분에 은색 가루가 들어가있기 때문에 첫 한두번 사용시에 피부에서 광이 난다. 가격이 비싼게 유일한 단점이다.
여담으로 남친이 이 향을 되게 좋아하던데… 나랑 헤어져도 라벤더향 맡으면 내 생각나게 아주 각인시켜주겠어
트와일라잇과 똑같은 향이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이라 만족도 높습니다. 달달한 향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아 호불호는 좀 갈릴 거 같아요. 저는 뭔가 포근해서 진짜 잠이 잘 올 거 같은 기분이라 좋았어요.
보습도 지나치게 번들거리거나 끈적거리지 않고 딱 적당해요. 사실 엄청 특별한 제품은 아니지만 향이 취향이라 굿굿으로 ㅎㅎ
슬리피는 제가 작년부터 사용해 온 바디로션 겸 크림입니다 갑자기 허벅지가 너무 터서 기존에 사용해 오던 산타마리아노벨라 제품이 약간 가볍더라구요 그래서 향을 포기할 수 없던 저는 노벨라 제품을 낮에 러쉬 슬리피를 저녁에 발라주었는데요 처음엔 향이 낯설었는데 쓰다보니 푹 빠져버렸답니다ㅜㅜ 보습로션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려요><
전 왜 펄이 있다는 걸 인지하지 못했을까요 ..? 아무튼 러쉬 제품다운 라벤더 향이에요. 아! 러쉬! 할 수 있는 러쉬 특유의 .. 향이 강해서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것 같은데 저는 좋아서 잘 썼습니다 보습감도 나쁘지 않았고요. 다만 저는 이런 팟타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쭉 짜는 형태로 나온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라벤더 향과 펄이 특징인 제품이에요
바디로션으로 효과는 뛰어나지 않지만 슬리피라는 이름처럼 잘때 기분이 좋아지고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어요.
보습감있는 바디로션을 원한다면 다른 제품들을 더 추천해요. 라벤더 향 자체가 호불호가 갈리는 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구입하실 분들은 꼭 시향해보시고 구매하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