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션감 전혀 없는 물렁물렁 스펀지
유명해서 사봤는데 너무 물렁물렁해서 저는 좀 별로였어요
물 먹이면 너무 커지고 더 물렁물렁해져서 베이스밀착이 더 잘 안되는 느낌..
심지어 제품 지가 다 빨아먹음..
미스트 살~짝 뿌리는 정도가 젤 괜찮은것같아요. 딱 천원짜리 느낌이긴함.
가성비 있는 퍼프로 이게 최고지 않을까요 퀄리티는 그냥 애초에 바를 수 있으면 되기 때문에 바라지도 않고요 세밀하게 바르기는 부족하지만 전체적으로 바르는데는 부족한 부분 없어요 물 묻히고 짜주면 촉촉한 메이크업할 수 있고요 가격대가 낮은 만큼 막 쓰기 좋아서 계속 살 것 같아요👍👍
장점
💚넓은 부분으로 볼과 이마 부분을 사용하고 좁은 부분으로 코 부분을 사용하여 디테일한 메이크업이 가능합니다
💚물에 적혀 사용하면 크기가 커져 촉촉한 메이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가 있어 보관에 용이합니다
💚가격이 착해 능숙하지 않은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단점
💚파운데이션이 저한테 안 맞는 건지 제가 능숙하지 않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원하는 메이크업 상태가 나오지 않아 아직까진 조금 아쉽지만 이만한 가성비 제품은 없습니다
전 건성이라서 물에 적셔 사용함!
크기는 솔직히 복불복이라 좋은 건 좀 많이 커짐!
안좋은건 그냥 꽝이다 생각하고 파우더 바를때 사용함
옛날엔 많이 사용했으나 휴대용 파우치가 따로 없어 손이 안감
(뭐..지금은 케이스 있는 제품도 보긴함)
그치만 가격부분에서는 모든 스펀지 압승
✅️물먹이고 두드리면 물광표현?
물먹이고 두드리는데 왜 피부에 달라붙는 느낌이 아니라 물과 섞여서 알 수 없는 피부표현..이 됩니다
왜그런건가요? 물양 조절하기가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퍼프 세탁
빨아도빨아도 계속 나오는 파운데이션이 너무나도 화가나 버렸어요...
✅️똥손들은 사용 못합니다..
저렴해서 구입했는데 무난하긴 해요.
근데 퍼프가 약간 딱딱한 감이 있어요.
세게 두드리기 보다 물 묻혀서 두드립니다.
똥퍼프 잘 써서 사봤는데 그거보단 별로 예요.
제가 쓰는 파데랑은 궁합이 잘 안맞는지
금방 흡수되고 뱉아내는 양도 적네요.
그래도 가격이 저렴하니까 부담없이 씁니다.
다이소 퍼프 진짜 좋아하는데 시기별로 나온게 조금씩 다른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후기 쓰기가 좀 망설여졌었는데 저는 큰 차이는 못느껴서 그냥 적으려구요ㅋㅋ
원래 4개입짜리를 거의 뭐 6~7년을 쓴 것 같은데 최근에는 더 많이 든게 있어서 그냥 그걸로 구매해서 쭉 쓰는 중이에요
보통 퍼프 대여섯번은 빨아서 재사용하고 버리는 편인데 이건 다른 스펀지에 비해서 빨때마다 헐어버린다던지 닳는 느낌이 크지않아 좋아요
다른건 좀 썼다하면 구멍구멍도 늘어나고 가루 부스러기처럼 바스라지기도 하고 그게 파데랑 만나 얼굴에 뭉치기도 하고 노답인데 이건 안그래요
물론 제품 자체가 미쳤다 너무 좋다 하는건 아닌데 가성비 미친건 확실해요! 만원짜리 퍼프사서 90퍼센트의 만족감을 느끼는 것보다 천원짜리 퍼프 사고 85퍼센트의 만족감을 느끼는 것과 같은 차이랄까요
막 쓸 퍼프, 급할 때 사는 퍼프, 저렴이 퍼프
딱 그 정도 되는 퍼프예요! 막 쓰기 좋아서 재구매를 많이 했었는데 얘는 빨아서 쓰기보단 금방금방 갈아치워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듯.(저렴하고 접근성 높음)
딱히 퀄리티가 높다거나 한 건 아님! 에스쁘x, 리얼테크xx 이런 브랜드랑 비교하면 확실히 질이 낮지만 가격이 메리트라서 킹쁘지 않아요
한때 물방울 퍼프 썼었는데 요즘 다이소에서 블렌딩 퍼프 위주로만 판매되는 것 같더라고. 내가 산 모양은 양쪽 사선 방향 깎여져 있음. 미스트나 물 먹여서 버젓이 사용해주면 무난하게 파데가 잘 올라간다. 두껍게 쌓이는 파데랑 궁합이 괜찮은 듯하기도. 번외로 다이소 삼각pu퍼프가 물 적셔 꾹 짠 뒤 선크림 바르는 데 값싸고 좋다.
예전에 물방울 퍼프가 한창 유행일때 물방울 퍼프가 없어서 이걸 사서 사용해 봤는데요 저는 딱히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화장품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제 얼굴에 발리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ㅠ 그냥 쿠션에 있는 퍼프가 가장 좋은것 같아요 가격이 저렴해서 사볼만 하지만 전 차라리 쿠션에 들어있는 퍼프를 사겠어요
가성비 갑... 괜히 3등이 아닙니다 싸서 그런지 부담없이 자주 교체할 수 있지만 단점은 잘 찢어진다는거?ㅠㅜ 퀄도 나쁘지 않은데 이거에서 비싼거랑 차이나더라구요.. 씻다가 잘못해서 손톱으로 긁어버린다? 바로 나락행입니다... 물론 슬쩍 자르고 쓸 수 있지만 그거도 한계가 있으니말이죠 그냥 물먹이고 툭툭 털어서 조물딱거리면서 심신안정에 쓰고있습니다... 아님 안찢어진데로 마지막 마무리 톡톡 두드리기용으로 쓴다던가요! 근데 그냥 좋은거 길게 쓰고싶으면 1,2위 제품 추천드립니다 확실히 퀄이 3개 다 사용해보니 다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