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사볼까? 했던 오일.
원래 여러 가지 화장품을 골라 쓰는 편이라
오일이 많아 굳이 사지 않았지만 평가단에 추첨되어 써보게 됨.
-제형
물(에센스?)+기름(오일) =>흔들어 써야 한다
스포이트용기로 양 조절 쉬움
(단, 흔드는 것을 까먹으면 물이나 기름 둘 중 하나만 발릴 수 있다)
-장점 (3일 정도 발라보았음)
피부결이 정돈 됨
(주말이라 이틀동안 씻지도 않고 떡진 머리와 세수도 안한 얼굴 위에 발랐는데 피부결이 보돌보돌)
가볍고 꽉 찬 수분 오일
(기존에 바비브라운과 홀리카 오일 쓰고 있었는데 이 둘은 오일!!! 기름!!! 이라 쫀쫀하고 수분증발을 막아 주었음)
(미샤 오일은 수분 오일이라는 말이 딱 맞게 수분도 채우면서 가볍게 보습으로 기름을 첨가한 정도?)
(스킨 안바르고 꾸덕한 크림만 바르면 속건조 생기고 막 하나만 두른 기분인데 이 오일은 수분오일이라 그냥 이것 하나만 발라도 어느정도 올인원)
-단점
흔드는 것 까먹으면 물이나 기름 둘 중 하나만 쓰게 됨 ㅋㅋㅋ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수분증발 막는 용은 아님!
대신 묽은 것 부터 쫀쫀->꾸덕 한 것까시 단계별로 스킨케어 하듯 그런 오일임:)
추천- 남친에게 추천.
맨날 볼 쪽이 트고 허~연데 오일은 죽어도 바르기 싫어 하는데 추천해주면 잘 쓸거 같음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