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에 사용하던 드라이기도 미용실 드라이기라 바람이 쎄고 만족도가 나름 높았음. 다이슨 드라이기랑 전에 쓰던 미용실 드라이기랑 비교하자면
-다른 드라이기들이 나는 뜨거운 바람이다!!!하고 나온다면 다이슨 드라이기는 미지근-따뜻한 바람임. 그래서 머리 손상도 덜 가는것 같고 두피 한 부위에 오래 바람을 쐬여도 별로 안 뜨거움.
-바람이 다른 드라이기에 비해 쎄긴 쎈지 두피에 바람이 뙇! 닿는 특유의 느낌이 있음.
-개인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약간 무거운 편이라고 생각
-노즐이 다양하지만 그냥 노즐 없이 머리 말리는게 바람이 더 쎄고 좋음.
-머리가 긴 편+숯이 워낙 많아서 그런가 그렇게 빨리 마르는지는 모르겠음. 그냥 조금 더 빨리 마르는 느낌임.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비싼게 유일한 단점.
머리에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지면 당장 사길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