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이슨 없이 어떻게 살았나 싶어요. 다이슨만 쓰다가 여행가서 호텔 드라이기 쓰면 너무 무겁고.
잘안마르고..ㅠㅠ 답답해서 다이슨이 좋긴 좋았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사실 배럴? 많이주는데 안쓰고 하나만 써요 ㅋㅋ 보통 아침에 급하니까 여러개 쓰고 할 시간이 없습니다ㅜㅜ 비추 이유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요ㅠ 마사지샵 갔는데 다이슨짭인데 아예 디자인. 무게가 아주 조금 더 무거운거 말고는 똑같았어요.. 아니 사실 무게도 거의 비슷했던것 같기도ㅠㅠ 다음에 구매한다면 짭으로.ㅋㅋ
예전에 사용하던 드라이기보다 머리를 훨씬 더 빠르게 말려주고 무게도 더 가벼워서 좋아요!
가격은 너무 비싸지만 가격 빼고는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동안 머리를 말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머리를 말릴 때마다 매번 스트레스였는데 드라이기를 바꾸고나니 머리를 말리는 시간이 꽤 많이 단축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한여름에 머리 매일 감을때 신세계에요. 아무리 머리를 길러도 진짜 5분컷이에요. 드라이기 들고 있느라 매번 팔 빠지는줄 알았는데... 빨리 잘 마르는것 하나만으로도 수십만원 태운 가치가 있어요. 5년넘게 쓰는데 잔고장도 없어요. 물론 그러면 안되는 가격이긴 하지만요.ㅎㅎ
다이슨 드라이기를 사용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사용 후에는
다이슨 없이 못살아요.. 머리숱이 많고 되게 긴편이라서 말리는 데 엄청 오래걸리는 편인데 말리는 시간도 많이
단축됐어요! 그래서 어디 갈 때 드라이기가 있다고 해도 꼭 챙겨가요ㅎㅎ 비싼 편이지만 만약 고장이 나거나 다음 드라이기를 살 일이 있다면 또 다이슨을 선택할 것 같아요 :-)
솔직히..말해서 돈값하는지는 모르겠어요ㅠㅠ😢😢
고급진 느낌이 들긴하구
들고 말리기엔 무게도 괜찮고
빨리 마라는 것 같기도한데..
다른 드라이기랑 크나큰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나마 얇게 구성되어진 도구??를 끼우면 두피쪽 말리기는 좋은 것 같은데 사실상 말리는데 아주 편하다 까지는 모르겠습니다,, 특히..넘 비쌉니다😢😢
말리고나면 부스스한 머릿결이 조금 덜 부스스하다던가
그런 것두 모르겠습니다😅
사실 괜찮은 제품은 맞으나 가격이 쎄서 그런가 기대치가 높았던 만큼 아쉬움도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좋은 제품인 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머리숱부자의 삶의 질을 올려주는 드라이어입니다. 확실히 더 빨리 머리가 마르고, 신기하게 머릿결 손상을 최소화해서 그런지 부시시하게 안 되고 차분하게 마무리 돼요. 노즐은 젠틀이랑 플라이어웨이에 손이 제일 많이 가요. 가격은 사악하지만 너무 만족스러워요.. 에어랩이 있다면 굳이 구매할 필요는 없지만 에어랩보다 바람세기는 더 강해요. 그리고 쿠팡에서 파는 스탠드 사세요. 자리 차지도 안하고 자석이라서 넘 좋아요.
머리 진짜 빨리 말릴 수 있어요 다만 가격이 너무 사악해요ㅠㅠ중단발인데 전 바짝 말리는 편이 아니라서 3분이면 충분합니다!! 빨리 말리고 싶은사람이면 추천
장착할 수 있는건 몇 개 들어있는데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잘모르겠고 잘 되는건지도 잘 모르겠어서 하나로만 사용하고 있어요
명성에 비해서 실제 사용했을때 글쎄? 싶었음
이게 뭐 그렇게..솔직히 이 가격이면 이 정도 성능은 당연하지 않나?? 싶은 정도
머리카락이 걸릴 일이 없는건 마음에 듦
근데 적극추천이냐하면 아님
10만원정도 쓰면 이 정도 성능인 드라이기는 널림
근데 얜 심지어 40만원이자너;
좋음.. 근데 너무너무너무 비쌈.............😭
온도 조절 가능하다는게 큰 메리트인 제품
소음도 다른 제품에 비해 적고, 무게가 가벼운것도 좋습니다!
(+)전..특히....강아지 털 말릴때 넘 좋았어효...🫶
온도 조절, 적은 소음, 빠른 드라이 ====> 강아지한테 왕따봉인듯
그래도 가격이 이건 아뉘자나..💸
진짜 오십만원 드라이기랑 기존에쓰던 5만원 드라이기랑 10배나 차이날만한 특장점이 있을까 하면서 써봄.
확실히 써본 드라이기중엔 최고지만 그렇다고 50만원씩 주고 살금액은 글쎄ㅎ... 한 이십만~삼십만 정도만 되어도 납득은될듯... 그래도 확실히 훨씬 잘마르고 머릿결도 더 부드러움 (그래서 신기함...) 무게감은 적당함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음
엄마께서 선물로 주셔서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무게: 우선 크기에 비해 생각보다 무겁지 않아요. 드라이기 오래 들고 있으면 팔 아픈데 이건 괜찮은듯
기능: 바람 강약조절, 온도조절이 버튼 하나로 쉽게 변경 가능해서 매우 좋습니다. 노즐? 은 잘 사용하지 않는데 종류별로 있어서 좋구요. 워낙 머리가 많이 상했어서 머리가 안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나쁘지는 않아요. 처음엔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고 끝에가서 찬바람으로 말리고 있습니다.
가격: 가격이 비싼게 가장 큰 단점인데 혹시라도 고장난다면 직접 또 구매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이정도 기능을 하는 드라이기는 요즘 많아서요.
그래도 디자인도 예쁘고 전체적으로는 좋은 드라이기 입니다.
처음에는 드라이기를 이 돈주고 산다고..?라며 너무 비싼거 아닌가 싶었지만 더 빨리 살 걸 하고 후회하는 중입니다.
우선 저는 머리숱이 정말 많은 편인데다가 긴 탈색모라 부스스합니다. 항상 머리 말리는 것이 스트레스 였고 특히 여름에 샤워하고 머리를 말리면 다시 땀이 나서 정말 스트레스였는데 이 드라이기를 사고 나서부터 이런 일이 사라졌어요.
다른 드라이기 보다 바람이 훨씬 세서 머리가 정말 빨리 말라요. 또 부스스했던 머리카락이 조금 더 차분하게 마릅니다.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하지만 아쉬운 점은 툴은 많은데 정작 사용하는 툴은 반도 안된다는거.. 정작 머리 말랄 때는 사용하는거 한 두가지만 사용해서 툴을 좀 빼고 가격을 낮추면 좋겠네요.
솔직히 이건 … 긴머리면 강추!
다른 이유는 없죠 그냥 빨리 말릴 수 있고 바람이 나오는 부분이 짧아서 편하게 말릴 수 있어요 대부분 드라이기가 손잡이에서 바람 나오는 부분까지 길이가 길어서 머리를 말릴 때 팔을 더 뻗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건 주둥이(?)가 짧아서 팔을 뒤로 많이 뻗지않아도 되요
그리고 바람이 강력해서 쉽게 말리기 좋아요!!
무게 중심도 손잡이 밑부분으로 잡혀있어서 그립감도 편하고 좋구요
다만 단점은 비싸다는 것..
비싸다는 것 너무 비싸다 증말
가격이 조금만 내려가면 좋겠네요
돈값합니다. 보통 이정도 바람세기를 이용해서 머리를 말리고 나면 머리가 정말 푸석해지는데 이건 머리를 말리고 나서도 약간 에센스??크림??정도를 발라둔 듯한 촉촉함이 남아있어요. 머릿결손상이 확실이 적습니다. 다른 드라이기를 사용하면 저의 머리의 수분을 말려주는 느낌인데 이건 제 머리의 물기를 닦아내는 듯이 말라요.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추천합니다. 별하나 뺀이유는 가격이 비싸서요ㅠㅠㅠㅠ
진짜진짜... 신세계를 맛보게 해준 드라이기에요. 다이슨에 입문하면서 다른 드라이기는 사용하기가 싫더라고요.
디자인 예쁘고, 빠르게 모발을 건조시키면서 손상도는 줄여주고!
이렇게 좋은 드라이기가 있을까싶어요.
진짜 비싼게 흠인데, 비싼값을 하는 다이슨입니다.
바람이 나오는 것 자체가 신기하게 만들어져서 늘 사용하면서 매직을 보는 기분이에요 ㅎㅎ 머리 말리는 시간은 항상 지루하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는데, 다이슨 사용하면서 모발말리는 시간이 줄어들어 아주 좋아요~
진짜진짜 비싸지만, 사고나서 후회안하는 드라이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