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끈적여요;; 제가 립밤이 끈적이는거에 민감한 사람이 아닌데 얘는 정말 끈적이다 못해 찐덕거려요;; 오일의 느낌이 아니라 글로스의 느낌입니다. 글로스 중에서도 음파음파가 잘 안될 정도로 찐덕이는 글로스요;; 립오일이 한때 유행하기도 했고 패캐지가 맘에 들어 1호 2호 둘다 구매했는데 얘가 왜 유행했는지 아직도 의문이네요;; 보습력도 나쁘지 않아요. 이정도로 끈적이는데 보습력이 나쁜게 이상한거죠. 잘때 바르고 나면 각질이 잘 불려지는데 문제는 너무 끈적여서 각질이 오히려 잘 안떼집니다. 이런걸 대체 왜 샀는지;;
(수정)1호 다쓰고 2호 빨간거 쓰고 있습니다. 양조절이 힘들고 좀 헤픈편이고요, 빨간거 색깔 안나요. 향은 옛날 200원에 팔았던 스프레이 형식으로 나오는 딸기맛 불량식품 아시나요..? 그거랑 꽤 비슷한 항이 납니다. 1호는 제가 초딩때 샀던 1000원짜리 싸구려 립글로즈 향이 나고요. 둘다 향은 제 취향인데 제형이 너무 끈적하고 심지어 뚜껑에 금가고 플라스틱 뚜껑이랑 그 돌리는 부분? 거기가 분리가 되어서 열기도 힘들었어요. 이거 뚜껑이 참 부실해요. 부실하다는 얘들 다 잘 썼는데 얘는 진짜..어후.. 나머지 하나 어떻게 다 쓸지.. 별로에서 최악으로 바꿉니다. 별로도 아까워 넌
이 리뷰는 2019.06.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