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립 오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작년부터 쭉 써오고 있는데 식물나라 허니 디핑 립 오일에도 관심이 가서 구매
해 봤어요 꿀이 함유된 제품답게 바르자 마자 금방 편안하게 입술을 진정시켜 주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편하게 건조할
때 마다 수시로 발라도 부담 없을 것 같아요 살짝 끈적임이 있는데 워낙 건조해서 인지 이 끈적임도 반가울 정도로
보습력 하나는 좋은것 같아요 허니잼을 다쓰면 색감이 있는 베리굿과 피치팝도 써보고 싶어요
처음에 너무 끈적한 거 아닌가 하고 별로다 싶었는데 진짜 바보같은 생각이였습니다
이거 제 인생템 자기 전에 바르면 입술 엄청 촉촉해지고 입술에 광 쫘르르 개예뻐요
보습력 그냥 최고 이거 바른 이후로 입술 각질 생긴 적 없는 듯 최고 왜 안 사요 대체
바를 때 쫀득거리는 그 느낌 진짜 좋다구요
3 피치팝 틴티드 구매
쌍x보다 더 글로시하고 더 보습력있는듯 그대신 끈적거림
글로시로 유명한 틴트들에서 못느꼈던 엄청난 글로시를 느낄수있음
바르자마자 이 느낌을 원했었는데 오일이 답이었나 싶었음
근데....왜 핑크색으로 착색이되죠ㅠㅠ..
사기전에 발색이 봄웜느낌이고 틴트 위에 살짝 올리는 보습용으로 산건데
핑크색착색은 당황스러워요ㅜㅜ..
이러면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무색으로 살걸..
촉촉한 입술을 표현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드리는 제품 식물나라 허니 디핑 립 오일입니다
말 그대로 꿀 같은 제형이라 약간의 끈적임이 있지만 그만큼 보습력도 더 뛰어나는 것 같아요 한 술 더 떠서 립밤보다 더 촉촉한 느낌 ? ㅎ 입술 건조할 때 발라주면 좋을 것 같고 립 오일 자체가 되게 귀여워서 립 오일이 아닌 것 같아요
입술에 솔로 몇 번 엄마아빠엄마아빠 해주고 보면 진짜 매끈한 입술이 되고 향도 꿀 향이 나서 달달하니 너무 좋우 것 같아요! 이게 제 첫 립오일이였는데 정말 대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
꿀같은 제형에 신기한 팁형태가 인상적임.
근데 립 오일이라고는 하지만 끈적이는 립밤 느낌에 더 가깝고
립밤보다(카멕스) 더 각질을 잠재워준다던가 하지는 않았고 립글로즈 대신으로 쓰려면 괜찮을 것 같다. 하지만
팁부분이 금방 틴트색이라던지 뭍어서 점점 안쓰게되는게 단점이었다. 다른 짜서쓰는 립글로즈는 손에짜서 발라사
오히려 위생적인 느낌이었음
너무 끈적여요.. 너무 끈적여서 진짜 색조 안 한 맨입술에밖에 못 바르겠다라고요 ㅋㅋㅋㅋ...
봉이 왕봉이라 바를때는 기분 너무 좋은데 막상 끈적거리다 보니까 잘 안쓰게 되는 것 같아요 😅😅
각질을 잘 잡아주긴 하네요! 적당히 끈적이면 좋겠는데 상당히 끈적인다는게 유일한 단점
원래 삼* 제품 립오일 3통 비우고 학생인지라 여유롭지 않은 상태이기에 가격이 적정한 립오일 찾고있었는데 올리브영에서 7000원에 파는걸 발견하고 바로 겟했어요 솔직히 처음 사용했을땐 음... 왜이렇게 꾸덕하지? 이렇게 생각했어요 꾸덕한게 사실이긴 하지만 그래도 팁도 뚱뚱한거 귀엽고 진짜 무엇보다 제가 기존에 사용했던 삼* 립 오일은 무색 립오일이 없었는데 식물나라 립오일은 무색이 일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끈적임이 좀 있긴하지만 적응하면 괜찮아요! 돈없을때 사는거 추천합니다
넉넉할 땐 가격은 2배지만 사용감은 20배 좋은 기존에 사용하던 삼* 제품 구매할거 같아요 ㅎ 물론 개인차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술이 건조한 편이라
밤에 두둑이 올려놓고 잘 립마스크 같은게
필요 했는데 립마스크는 손으로 떠서 사용하는점
과 위생상 불편했다
그래서 립밤 같은 형태를 찾다가 올리브영에서 발견해서
사용해봤는데
조금 끈덕거리는 감이 있긴하지만
저녁에 두둑히 바르고 잠들면 아침까지
입술이 촉촉해서 좋다
허니잼 사용 중입니다!
평소 입술 묵직하게 바르는 것도 좋아하고 다들 좋다길래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 생각보다 그닥,,, 이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향이 꿀 향 같긴 한데 저한테는 너무 진하게 느껴져서 가끔은 거북하기도 했고 오일을 닦아낸 뒤에 입술에 끈적함이 남아있어요... ... ㅠㅠ 테이프 붙혔다 떼면 끈적거리는 거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남아있더라구요 🥺 무조건 머리카락 다 붙고요!
굳이 장점도 없고... 구매를 후회한다! 까지는 아니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
보습력★
입술이 보습되는 느낌은 하나도 없고 그냥 입술 광택 내는 느낌이에요.
틴트 - 립밤 - 오일
이 순서로 발랐어요.
용량★
중간까지 썼는데 립바르는 팁이 두꺼워서 그런지 팁만 빼도 양이 거의 없어요.
몇번 사용하면 거의 다써요.
향기★
인조적인 바닐라향이 나서 별로에요..
1.사용하는데 저 말고도 많던데 제품이 너무 부실해요 뚜껑이 빠지고 부숴지고 ..
2. 립글로즈제형과 같아 바르면 각질이 팁에 묻어 같이 들어가는거 같아요. 전 여기까지 쓰고 못쓰겠네요..
뚜껑이랑 어플리케이터랑 자주 분리됨.
오일이아니라 거의 글로즈에 가까운 찐득찐득한 제형임.
오일이라고 해서 샀는데 찐득찐득해서 극혐.
심지어 금방 건조해지고 오히려 입술이 립제품+식물나라오일이 덮힌채로 각질이 되서 조각조각 갈라짐.
왜때문에 오일이라고 이름을 지은 거죠오오오!!
#마요
#마요
립오일 처음 써보는거지만 오일이라는 이름답게 얇고 유분기있고 촉촉하게 발릴줄 알았는데 완전 아니었어요ㅠㅠ
일단 제형이 아주 찐득하고 아주 답답하게 만드는 두꺼운 립글로즈같은 느낌이구요 정말 찐덕찐덕해요 엄청많이
그리고 오일리한느낌 1도 없이 그냥 찐득함만 있구요 전혀 촉촉하지도 않아요
찐득꾸덕하다보니 막을 형성해주긴 하는데 이거 하나만으로는 전혀 보습안되고 촉촉한거 발라주고 그 위에 발라야 이전 립밤의 촉촉함을 유지시켜놓는 역할이라도 하네요
하지만 끈적임이 너무 심해서 도무지 이걸 쓸 이유가 없어요 바셀린이 이런용도로는 백배천배 더 좋아요
에뛰드 립오일 이후로 뭔가 그 특유의 쫀득거림? 텍스춰에 맞춰져서 그런지 식물나라 립오일은 쫀득보다는 끈적? 좀 저에게는 안맞는 끈적이었던거같아요:(
재구매 의사는 없고 굳이 산다면 다시 에뛰드나 쌍빠 구매할것같아요...저는 빨간색 써봤는데, 신기하게도 빨간기 전혀없고 그냥 오일입니다ㅎㅎ 입술위에 바르면 색 하나도 안비쳐요! 그래서 노랑이나 빨강이나 그냥 똑같으니 좋아하시는 색상으로 구매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ㅎㅎ 그나마 장점이라면 립오일계에 가성비킹!
뚠뚠한 꿀봉같은 어플리케이터가 제일 맘에 들어요. 입술에 닿을때 보드랍고 양조절하기도 쉬웠구요. 제품은 쫀쫀하니 점성이 꽤나 있었고 머리카락이 들러붙기 쉬운 제형이예요ㅠㅠ 립오일이라고 해서 정말 오일 바른것 마냥 미끄덩하고 기름진 느낌을 원하셨다면 이 제품은 비추해요. 오히려 끈적에 더 가깝답니다. 각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이 제품에 직접적으로 있는건 아닌데 흡수가 빠르지 않고 입술 위에 오래 머무르면서 각질을 잠재워주거나 만들어지지 않게 해줘요. 달달한 꿀향이 나고 맛도 꿀맛이예요ㅋㅋㅋ타사 제품들도 쭉 써봤지만 묽어서 흡수가 빠르고 오히려 더 건조해지거나 성분이 별로거나 가성비가 떨어진다거나 해서 결국 이 제품으로 돌아오게되더라구요. 대체불가 아이템입니다. 어차피 발색도 안되는데 핑크는 색소가 있으니 옐로우 추천해요!
그냥 .. 좀 별로 이거 밤에 자르고 잘 바에는 차라리 바세린 바르고 자는게 더 이득 각질 잠재워주는 능력도 딱히그낭냥 그러거 찐득하기만 찐득함 꿀향이 되게 나는데 이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거같음 바를때 브드럽기는 한데 아 좋은점 팁 ? 봉 어플리케이터가 되게 뚠뚠하니 통통해사 바르기 퍈함 입술에 얹을때 느낌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