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앤숄더 제품을 예전레 쿨링감 있는 제품을 사용했었는데 너무 쿨링감이 있었던 기억이 ... 근데 아제품은 무난히 지성인 두피르르 가진 분이 사용하기 괜찮아요. 향도 무난하고 거품도 풍성한편이고 용령 많고 가성비도 좋은 편.. 두피가 가렵거나 자극은 없는데 순한 성분은 아니여서 계속 연속해서 사용하기에는 쫌 그래서 다른 제품과 번갈아 사용하고 있어요. 사과향이 나은데 오래 유지되는건 아니니까 욘하고 은은해서 금방 날아가니 걱정안해도 됨..
프레쉬인데 그렇게 프레쉬하지않습니다. 민감성 두피이지만 건성이라 건조한건 못쓰는데 이건 또 엄청 건조하진 않습니다. 대신 산유국분들은 불만족스러울것같습니다. 저는 건성비듬이 최근 생겼는데 이 샴푸수준으로 해결본 것 같습니다. 향은 정직한 청사과향이지만, 씻고나면 사라집니다. 계면활성제폭탄답게 잘 씻기고 거품잘나지만 두피케어혹은 두피세정부분은 솔직히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민감성분들도 추천하긴 쉽지않습니다.
중딩인가 초딩 때 사용했던 제품입니다
향은 이름 그대로 사과 향이 나서 향에 대해서는 나무랄 데가 없는 샴푸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제 두피와 맞지 않았던 탓인지 두피 가려움증이 심해서 얼마 못 쓰고 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잘 맞는 사람은 정말 잘 쓰는데 저는 잘 맞지 않아서 아쉽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