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앞에 말이 붙어야 할 것 같은 굿굿이긴 한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제 생각엔 눈썹 숱이 고르게 적당히 있으신 분께 좋아보여요.
동시에 눈썹을 그리고, 눈썹 마스카라도 할 수 있다는게 가장 장점인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엔 그릴때는 상관이 없는데, 눈썹에 빗질하면서 색을 한 덩어리로 맞추는 게 더 까다롭더군요.
눈썹 한 올이 굉장히 굵고 두툼하다 하시는 분께는 마스카라는 차라리 솔을 다른 얇은 걸 쓰시기를 권합니다.
제 개인적으론 0.6인가 0.7인가 치간칫솔 가장 일반적인 굵기로 사용해도 뭉치지 않게 조심해야 하더라구요.
자칫 잘못하면 왜,그런거 있었잖아요, 예전에 유행한 앱... 화장 안 하고 셀카 찍어도 화장하고 찍은것처럼 할 수 있는거요. 그 중에서 눈썹 진하게 하는거 최고치로 한 사람처럼 보여요. 왜 김을 붙이고 다니냐 이렇게 되어버려요...
하여간 그래서 눈썹을 그릴 때 편하긴 한데, 그래도 원래 굵기나 숱이 많으신 분은 생각만큼 아무 생각 안하고 슥슥삭삭은 안 돼요...그래도 편하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