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가 화사해서 좋았었던 샴푸! 다만 지성에게는 좀 더 빨리 두피와 모발이 떡지는 느낌이 들었었음.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만에 머리감고 끝내지 말고 그 샴푸양을 2번으로 나누어서 1차는 애벌샴푸, 2차로 머리를 감아준 다음에 잘 헹구어 주는 것이 중요함.
순했던 느낌은 있었는데 지성이나 지루성 두피에게는 약간 세정력이 딸리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음. 오후 3쯤 되면 벌써 두피에서 유분이 솟는 것 때문에 모발이 척척 처지는 느낌이 든다.
건성두피나 민감성 두피에 추천함.
이 리뷰는 2022.09.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