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파운데이션을 3년 넘게 쓰다가, 대학생때는 지성이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피부 상태도 변하고 점점 중성에 가까워지는 거 같드라구요.
에스티로더의 커버력과 보송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어서 오래 써왔는데, 조금 덜 매트한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 알아 보다가 이 제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보통의 21호 톤으로, 에스티로더는 본 색상을 주로 써왔는데, 피부에 맞는 색상확인을 위해서 백화점 방문하여 00N과 01C 색상중에 고민을 하다가 00N 색상을 구매했습니다. 나중에 01C 색상도 추가 구매하려고 합니다.
에스티로더 보다는 커버력은 약간 떨어지지만 너무 매트하지 않아서 쓸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