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향의 순한 뷰티바
비누가 아니라 뷰티바 입니다.
보통 비누는 약알칼리성인데
이런 뷰티바들은 PH가 중성이라서
온몸에 사용하기 적합하다더군요..
이런 컨셉의 제품은 세타필, 도브를 사용해봤는데
세타필은..다좋은데 너무 비싸고 구하기가 힘들어서
도브로 노선변경을 해봤어요.
💚 센서티브 제품평
국내 정식 판매용은 독일산이고,
센서티브의 경우 미국산(혹은 캐나다산) 제품이
성분이 더 좋다고 합니다.
사실 큰 차이를 모르겠긴한데..
일단 미국산엔 징크옥사이드가 빠져있긴합니다.
암튼 전 캐나다산 제품을 직구로 구매해서 써봤어요.
무향 컨셉의 제품이지만
제 코엔 은은한 크레용 냄새?;; 같은게 나요..ㅎㅎ
그렇지만 성분도 그렇고 확실히 몸에 더 순하단 느낌이라
샴푸 대용 혹은 아기에게 쓰기엔
센서티브가 가장 적합해보입니다.
전 다만 씻어내리는 바디제품에
크게 성분을 따지는 편은 아닌데다가
무향이라 그런지...특히 여름에 꾸준히 쓰면서 느낀건데
체취같은걸 잘 제거해주지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에겐 좀 애매~하단 느낌이였어요ㅎㅎ
❤ 비교
세타필, 도브 비교해볼게요.
* 보습력
세타필 > 핑크=시어버터 > 화이트=센서티브
* 개인적인 선호도 및 향
세타필 > 시어버터 > 핑크 > 센서티브 > 화이트
ㄴ세타필 : 은은한 파우더향. 강도 3-4
ㄴ핑크 : 플로랄70+파우더30. 강도 6-7
ㄴ화이트 : 플로랄50+파우더50. 강도 9-10
ㄴ센서티브 : 무향. 크레용 냄새 같기도... 강도 0-1
ㄴ시어버터 : 코코넛+바닐라. 강도 6-7
* 비누의 단단함 정도
도브 다른 향들 > 도브 시어버터 > 세타필
* 성분
센서티브 > 세타필 > 화이트=시어버터 > 핑크
세타필이 좋긴해요..비싸고 구하기 힘들어서 그렇지ㅜ
이 리뷰는 2021.10.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