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뭐해 비누에서 제일 유명한 근본 도브!
가격도 착하고 세정도 유분 싹 걷어내줄 정도로 잘되고 거품도 잘나고 향도 부담없는 누구나 써도 괜찮은 제품!
원래는 약산성 클렌저 쓰다가 가끔 얼굴 빡빡 씻고 싶을때 알칼리 클렌징폼 대신 이거 쓸때도 있어요.
도브는 제조국이 인도네시아 등등 엄청 많은데 usa인가 미국에서 만든게 제일 좋다고 하네요.
집에서 두고 잘 쓰고 있습니다~
샴푸 대용으로 해볼까 했지만 지금 두피 민감상태로 혹시몰라서 그냥 바디워시 대용으로 쓰고 있어요.
향은 괜찮아요. 제가 좋아하는 향은 아니지만 싫지도 않은 도브 특유의 그 향
저는 도브에서 시어버터향 제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건 아껴 씀. 요거 다 쓰고 이제 시어버터만 사려구요.
여튼 다 좋은데 너무 금방 물러져서 아쉬워요.
용량 크게 만들어줬으면..
도브 센스티브 뷰티 바는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정말 부드러운 비누예요.
사용하자마자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어 매일 사용하고 싶어집니다. 거품이 풍부하고 크리미해서 피부를 자극하지 않고 부드럽게 세정해 주면서도 건조함 없이 촉촉함만 남겨주어요.
특히 민감하거나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트러블이 잘 생기는 부위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향도 은은하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매일 사용하기 좋고, 피부가 한층 더 편안하고 건강하게 느껴집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가 매끄럽고 부드럽게 유지되는 느낌이라 만족도가 높아요. 민감성 피부를 가진 분들이나 순한 클렌징을 원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향은 최고죵?
자극 없고, 보습 감도 있던 그 비누 기억나세요? 이 바는 딱 그런 느낌이에요.
프래그런스 프리라 향 없어도 부담 없고, ¼ 크림 덕분인지 세안 후에도 촉촉하고 당김 없어요.
거품은 풍성한데 마음 편하게 쓰기 좋고, 얼굴에도 가볍게 쓸 정도로 순해서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하더라고요.
피부 한창 예민하고 화농성 트러블 많이 올라올때 이걸로 씻으면 자극도 덜하고 미끄덩한 촉촉함이 너무 좋았어요. 나이들어서 모공에는 괜찮은지 모르겠지만 세정력이 아주 나쁘지는 않아요. 머리를 감기에는 좀 무리가 있고 세안용으로는 짱입니다! 향이 좋고 오리지널이 제일 자주 사게되더라구요
뭔가 화장품 지울 때처럼 짱짱한 거 쓰기에는 애매할 때 아침에 물세수만 하기엔 그 전날 바른 로션이 찝찝할 때 잘 쓰고 있어요 저는 샤워할 때도 바디워시 대신에 쓰고 있는데
거품도 잘 나고 가격적으로도 가성비 있고 향도 은은해서 자극적이지 않아 더 잘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구매동기:
임신 준비부터 쓰는 제품의 성분에 대해 예민해지기 시작했어요!
도브 뷰티바가 약산성이라는 것을 알게된 후 예전에 한번 써봤을때 생각보다 샴푸로 사용해도 덜 뻑뻑하고 좋더라구요? 향도 괜찮고
다만 거품내기가 귀찮아서 일반 샴푸로 갈아탔던건데
성분이 착해 믿고 쓸수있을거같아 임신 시도중에 다시 찾게됐어요!~
✅️사용감:
일반 비누에 비해 사용후 마르고 나서도 다시 물 뭍히면
거품이 잘 나요!!!👍 다만 일반 샴푸쓸때보다 거품을 자꾸 만들어줘야해서 조금 귀찮을 수 있지만
내몸을 위해서!! 얼굴 아침세안용으로는 당기지 않고 짱이구요!🩷
몸까지 올인원으로 가능해 샤워할때 시간 절약 탁월합니다.
욕실도 여러 제품 늘어놓을 필요없으니 깔끔해지구요.
(비누망에 담아 사용하다보니 비누물이 떨어지는건 어쩔수없음)
✅️총평:
올인원 약산성 뷰티바로 제맘속 1위!!
대용량으로 사도 가격 면에서 마음의 평화가 오네요.
매일 써서 1개당 한달 정도 쓰는 것 같은데 가성비 가심비 최고랍니다. 낯설수있지만 한번 시도해보세요~
한국에서 made in Germany 구매
일단 센서티브는 기름진냄새가 난다고해서 좀 망설였는데 깨끗하고 살짝 포근한 도브 비누향이었구요^^ 향은 은은해서 사용할 때만 좋고 배이거나 하지 않아요. 도브 뷰티바를 처음 써봤는데 너무 놀란 게 정말정말 촉촉해요. 제가 티블레스 블랙티 바디워시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거랑 비교해도 도브 뷰티바가 조금더 촉촉한 정도..? 티블레스는 수분이 많이 느껴지면서 얼굴 세안하면 깔끔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고 도브 센서티브뷰티바는 밀키하고 부드럽고 약간 유분감 있지만 바디나 헤어에 사용하면 뽀득하게 마무리돼요.
누가 지루성피부염이 완화되서 한동안 이걸로만 세안했다는 후기 보고 사서 저도 세안까지 해 본 건데, 정말 사용하던 순한 약산성 클렌저들보다도 더 부드럽고 촉촉하고 자극이 없어요. 아침세안용으로 추천하고싶고 저는 밤낮 상관없이 피부 덜 오일리하거나 노폐물이 적을때, 붉을때 이걸로 해요. 사실 여름인데도 특히 딥클렌징하고싶을때를 빼면 무조건 도브로 세안.. 항상 약산성 클렌저도 뽀득한거 하나, 촉촉하고 부드럽고 순한거 하나 두고 번갈아 사용하는데 이제 촉촉한 역할은 도브로 고정입니다 😊
이걸로 샤워했을때도 정말 바디워시나 다른 비누와는 다른 확연한 부드러움이 느껴지면서 피부에 촉촉함도 남고 순해서 좋았어요. 원래는 프랑스비누도 써보다가 최근 프랑스비누를 표방한 국내산 천연 퍼퓸비누(?)를 쓰고 있었는데 그제품도 쫀쫀하다고 유명하지만 여름되서그런지 비누로 조금 뽀득하게 씻고 나니까 피부가 빨갛게 부어오를정도로 민감해져있었는데 도브 센서티브 뷰티바는 자극없이 순하고 부드러워서 너무 잘 샀어요.
향도 좋고 손씻을때도 촉촉하게 마무리되니 넘 좋구요..
산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반 가까이 쓴 거 같아요..ㅠ
폼클렌저보다 빨리 닳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격 비교하면 도브가 더 싸겠죠. 암튼 이제 바디는 계속 도브랑 티블레스에 정착해서 사용하고 가끔 비오템이나 비싼 럭셔리브랜드 써주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