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작고 모가 빽빽하지 않은 훌렁훌렁한 브러시라 발색이 너무 강하게 되는 블러셔 올릴 때 사용하고 있어요~
제 기준에서는 크기가 작고 너무 흐물흐물해서 턱쉐딩용으론 별로였구요 약하게 발색되는 브러시라 진한 블러셔 쓸 땐 괜찮은데 컬러가 연하면 발색이 또 너무 안되고 안된다고 계속 칠하다 보면 베이스가 긁혀서 벗겨집니다ㅠㅠ
가격이 저렴해서 후회는 없지만 다시 사겠냐 안 사겠냐 하고 물으신다면 재구매는 안 할 거예용
나쁘지 않아요! 모가 빽빽하지 않고 좀 헐렁한 느낌인데
그런 브러쉬가 갖고 있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장점은 발색이 굉장히 은은하게 올라간다는 거예여
모 자체가 탄력이 있는 재질이 아니라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단점은 브러쉬가 가루를 잘 머금지 못한다는 거예요
몇 번씩 굴리면서 브러쉬에 쉐딩을 묻혀도 충분히 묻어나오지가 않아요 ㅠ
쉐딩이나 블러셔의 특성상 한 번에 진한 발색을 내는 브러쉬보다는
여러 겹을 연속해서 쌓아가는 브러쉬가 실패 위험은 덜하겠지만
메이크업 원 투 데이 하는 거 아닌 입장으로서는
좀 속 터지긴 하더라구요ㅋㅋㅋ ㅠㅠ
다만 이 제품 모 컷팅이 사선인 점은 마음에 듭니다
블러셔용으로도 쉐딩용으로도 써봤는데 역시 쉐딩 할 때 쓰는 게 좋네요👍
쉐딩용으로 샀는데 너무 훌렁훌렁해서 발색이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ㅋㅋㅋ 치크로 써도 마찬가지 대신 진한 블러셔 쓰면 여리여리하게 발색되는건 좋았어요
얇게 파우더처리할때나 진한 블러셔 사용할땐 쓸만할거같은데 컷팅도 별로고 모도 자꾸 빠져서 2000원이래도 굳이 살 필요는 없을것같아요..
모가 정말 부드러움. 쉐이딩 브러쉬로 쓰는데
모가 호로로로롤해서 정말 정말 자연스럽게 쉐이딩이 된다. 싼 가격에 구입해서 사용하기 좋은 브러쉬. 하지만 발색이 너무너무 약하게 되어 쏘쏘를 준다. 자연스러운 발색을 원한다면 추천, 쨍한 발색을 원한다면 다른 브러쉬를 사길.
조금 많이 예전에 유명하지 않았을때 구매해보고 너무 좋아서 여기저기 추천하고 다녔었는데요..
일단 크기와 모양이 블러셔 올리기에 편하고 좋았어요!
근데 한두번 빨고, 최근에도 좋은가싶어서 재구매를 했는데 발색이 너무 안되고 털빠짐도 심했어요..
그래서 저는 요 브러쉬들 방치하구있어요....ㅠㅠ
난 왜때문에 삼천원 주고 산거지...?
그래도 삼천원이 아깝지 않음
파우더 브러쉬랑 비교했을 때 얘가 더 부들부들한 느낌 근데 덜 빽빽하다
둘 중 아무거나 사도 돈 안 아까울둣
군데 끝부분이 어두워서 그런지 마르살라컬러가 묻었는지 잘 안보인다
그리고 파우더브러쉬보다 훨씬 발색이 약하다
양조절 잘해여하는 블러셔 쓸 때 좋음
발색은 약한데 약간 텁텁한 느낌?
그래도 사이즈가 딱 좋고 모질도 부드러워서 #초보자 들이 쓰기엔 좋을 거 같아요.
저는 맑은 느낌을 선호해서 평상시에는 딴 거 쓰는 편인데 옅은 화장에 가볍게 혈색 줄 때 쓱 한번 바르거나, 파스텔톤 매트한 블러셔로 보송보송한 느낌을 내고 싶을 땐 자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