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보단 쉐딩용으로 괜춘
스무살때는 이 제품 몇개는 쟁여놓고 사용했었어요.
블러셔용이랑 쉐딩용 하나씩 있었는데 솔직히 블러셔용으로 사용하는거 비추! 뭉치고 베이스 까지기도 하고 이쁘게 안발려요. 오히려 모가 사선모양인게 턱 라인에 딱 맞고 대충 슥슥 해주기도 편해요. 조금 작긴하지만!
발색이 올리는대로 진해지는 편인데다가 모가 지푸라기(??)같이 푸석거리는 느낌도 있어서 비추에요.
한번 세척하면 브러시 모가 힘없이 너덜너덜거려요.
스무살 때 가성비 브러쉬로 유명해서 여러번 구매했던건데 그때 당시에는 이만한거 없다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리뷰는 2022.09.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