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에서 세 개 묶어서 27000에 판매할 때부터 썼는데 용량치고 너무 비싸서 항상 세일해서 21000원 될 때까지 기다렷다가 겟차하곤 했었는데 현명한 닥터자르트가 하나씩 내줘서 너무 조음. 사실 나머지 두 개는 맨날 남았었는데 ㅠㅠㅠㅠ
색깔이 많이 진하지 않기 때문에 나같은 손고자의 턱과 얼굴이 분리되는 현상도 없었고(가루타입 쓸 때 엄청 심해서 꼭 경계 쿠션으로 그라데이션 해줘야 했음. 시간 없어 죽겠는데 ㅜㅜㅜㅜ) 자연스럽고 편하고 뭣보다 코쉐딩이 너무 편했음!!!!!! 전에 파우더타입 쉐딩(토니모리 블러셔 겸 쉐딩)을 썼는데 붉은끼가 너무 심하고 그래서 얘도 그럴까 처음에 비싼 돈 주고 사기 망설여졌는데 아니었다 ㅠㅠㅠㅠ 붉은끼 없다는 게 무슨말인지 얘 덕분에 알게 됨.
제일 장점. 제일 강조하고 싶은 장점은 ☆☆자.연.스.러.움☆☆ 양 조절하기가 쉽고 조금만 발라도 파운데이션이랑 자연스럽게 섞이기 때문에 너무 자연스럽게 턱도 깎이고 코도 깎이고 다 좋은데 내 통장 잔고도 같이 깎이잖아...명불허전 닥터자르트...
(근데 순위 너무 높자나? 왠지 모를 뿌듯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