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데기는 유닉스 미니고데기만 쓰다가 이번에 사봤는데 무난하게 여기저기 쓸 수 있어 좋고 온도 조절이 되어서 좋아요. 그리고 설정한 온도에 도달하면 불빛이 반짝반짝 들어와 알기쉬워서 좋네요! 온도 조절이 아날로그 방식이라 잘못 터치할 일이 없을 것 같아용. 프리볼트라 여행가서도 쓰기 좋아보여요
전에 쓰던 고데기는 온도조절이 안되서 머리가 금방 상하길래 이걸로 샀어요!!
너무 비싸서 큰맘먹고 산거지만 써보고 만족중..
약 3개월 사용한 후기입니다
장점
1. 온도조절
단발이라 머리전체를 고데기하는데 앞머리랑 다른머리랑 온도를 다르게 조절해서하기 너무 편하더군요
게다가 온도를 맞추고 기다리면 불이 깜빡이면서 알려주고 생각보다 온도가 빨리 올라가요
2. 사용하기 편함
다른 고데기들과 마찬가지겠지만 전에 사용하던 고데기가 별로여서 그런지 지금 너무 만족중입니당
쉽게 닫히고 머리에 열도 금방 먹어서 전체로 다 하는데 20-30분이면 다합니다.(기본적인 c컬만 할때..)
지금까지 사용해보고 단점은 아직 느끼지 못했네요.. 게다가 저는 고데기 구매하면서 집게도 같이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요ㅠㅠ 역시 고데기는 보다나!!
제가 고데기를 자주 하는데 머리가 별로 안 상하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저는 무슨 캐릭터 에디션 할 때 샀었는데 택배 왔을 때 박스랑 구성이 너무 예뻐서 놀랐어요ㅠ 또, 높은 온도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고데기들보다 훨씬 빨리 올라가는 걸 보고 놀랐어요 만족하면서 사용하는 중입니당ㅎㅎ
내가 기대했던거 만큼 좋지는 않은데 그래도 만원이만원 짜리랑은 확실히 차이남. 가운데 고무가 있어서 별로라는 사람이 꽤 있어서 걱정했는데 꽤나 부드럽게 내려감
판고데기는 데일리하게 쓰는만큼 혹시나 해외갈일 있을때 프리볼트 아닌게 좀 아쉬워서 안사다가 이번에 프리볼트로 나온게 있어서 할인 끌어다가 냉큼 삼 ㅋㅋ 프리볼트가 좋지유 역시..
왜 보다나 보다나 하는지 알았어요...🤭🤭
진짜 구매후 딱 사용하자마자
“아... 이래서 이거 쓰는구” 원래는 그냥 마트에서 구매한 저렴한 재품을 사용하다가 구매했는데 고데기를 할때 머리를 잡아 당기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부드럽데게 펴주면서 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완벽해요 온도조절도 되고 전원 버튼도 있고
진짜 그냥 이거 구매해서 오래 사용하세여...❤️❤️
봉고데기를 사고 너무 괜찮아서 판고데기도 보다나껄로 구매
거의 출시하고 바로 산것같은데 후기같은것도 없었지만 지름. 결과는 지금까지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음
뭐 설명에 보면 판이 기울어서 고데기를 도와준다는데 사실 그런 상세한거까진 잘 모르겠고 전에 사용하던것보다 열도 빨리오르고 판도 코딩되어 있어서 그런지 머리 찝히는거 없이 매끄럽게 잘 빠져나와서 좋음!
똥손중에 똥손에 스킬따위 존재하지도 않는 헤어 핵초보인데도 너무 잘 쓰고 있는 제품ㅋㅋㅋ 거의 첫 고데기나 다름없지만 단발-중발 머리에 딱 좋은 너비인듯 합니다. 사실 장발에도 문제 없지 않을까. 머리찝힌적 단한번도 없고 온도 조절도 용이하고 손에 쥐고 쓸때 온도조절휠을 건들일도 없어서 진짜 좋아요. 가격도 이 정도면 괜찮은편 아닌가.
저는 머리 끝 씨컬말때 써요.
스타일링이 잘 되고 안미끄러져서 좋지만 봉고데기 보다는 머리가 잘 상하는 느낌이네요 ㅠ 그래도 전에 쓰던 고데기는 한번 하고 나면 빗자루처럼 퍼석퍼석해져서 도저히 못쓰겠던데 이건 그정도는 아니에요 그냥 매일 쓰면 좀 상할것 같다 정도? 앞머리 고정용으로는 최고에요 지속력이 엄청 좋아요! 그리고 하고나면 탱글탱글 반짝반짝거려요.
케이스가 없는데 무광이라 예쁘긴 하지만 어디 들고다니기가 좀 그러네요 때 탈까봐
와.. 그냥 너무 좋아요..
보다나 봉고데기가 좋다고들 하길래 판고데기도 좋겠지..
하면서 지른 고데기
처음에는 옆머리에 해봤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게 내려가지 않아서 당황했지만 코드를 꽂고 다시ㅡ해보니 내가 한데로 진짜 컬링이 너무 잘나와서 당황..;;
앞머리를 해봤는데 딱 내가 원하는데로 잘아와서 감동
손고자들도 잘할수 있을거 같아요
그 열판에 실리콘이 왜 있는건가 잘 이해를 못했는데
머리를 딱 고정해줌 너무 좋음
머리가 떡저도 컬링이 그대로..
디자인도 이쁘고.. 온도조절도 있고
다음엔 머리 길러서 봉고데기도 사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