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은지 한참됬는데 화장대 정리하다가 찾았어요
너무 오래된건지 뭔지 에센스가 너무 안적셔지길래 하나 더 뜯어서 얼굴에 붙여놓은채로 에센스만 적셨어요
예전에 처음썼을땐 이렇지 않았는데.. 어차피 이거 사용법이 귀찮아서 이제 안쓸거같음 ㅋㅋ
요새 시간널널해서 붙이고 드라마한편봄!!
다른 미백마스크 10분15분 하고 떼네면 하얘보이는거 보다는 좀 더 하얘져요~ 미백효과는 한 이틀?가는듯..
근데 눈은?? 눈은 어쩌죠? 팬더도 아니고 ㅋㅋ
냄새가 너무 안좋아서 만약에 효과가 좋아도 못쓰겠어요ㅠㅠ 잘 씻겨지지도 않고.. 뭐하러 에센스를 따로 넣어놨나 귀찮음!
이 리뷰는 2022.06.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