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함과 건조해서 생기는 모든 다른 문제들(가려움, 붉어짐, 각질)을 해결해 줌
이미 건조해진 부분에 발라줘도 좋은데, 평소에 자주 건조함을 느끼는 부분에 미리 발라두면 하루종일 피부가 편안함
고농도에다가 굉장히 적은 양이라서 다른 크림에 섞어 바르기에도 좋지만, 본인은 그냥 연고라고 생각하고 원액 그대로 바름 (눈가 등 특정 부위만. 겨울에 주 2-3회 정도). 그렇게 발라도 밤이든 낮이든 아무 문제 없음. 메이크업도 안 밀림. 오일느낌은 아니고 쫀쫀한 수분베이스 느낌임.
개인차이겠지만, 비슷한 효능을 표방하는 세라마이드나 병풀보다 본인은 판테놀 계열 성분에서 더 효과를 봄. 여러 브랜드의 세라마이드/병풀/판테놀 제품들을 다양하게 써 본 경험으로 생각하는 거.
물론 저의 경우이고 개인차는 있습니다..하지만 혹시 저처럼 피부가 많이 건조하신데 아직 좋은 제품을 못 찾으신 분들은 한번쯤 작은 용량으로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