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크림인만큼 패키지 디자인도 독특하고 제품도 좋아요. 록시땅 쉐어버터 핸드크림하고 비교할만 할 정도로 리치해서 큐티클까지 촉촉해지며 정돈되는 느낌이구요 아쉬운건 가격이요. 요즘은 여기 표시가격보다 더 올랐네여..
특별한 향은 없지만 그렇다고 무향은 아니고 산뜻한 특유의 향이 있기는 있어요.
선물받았을 때 그나마 핸드크림 중에서는 아주 뻔한 브랜드는
아니면서 패키지가 예뻐서 기분 좋았던 제품입니다.
제형은 엄청 꾸덕하고 안에 작은 알갱이들이 살짝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책상, 핸드폰 등 주변에 끈끈하게 지문이 찍히고
손을 씻어도 기름으로 코팅된 것 같은 불편한 느낌도 듭니다.
이런 점이 싫으시면 많이 건조할 때 꾸덕한 약바르는 기분으로
손등에만 소량으로 바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패키지가 다 해먹은 상품
향이 호불호가 아주 심할 것 같은데
카모마일 향이기는 하나 나도 쓰면서 적응한거지
처음 맡았을 때 뭔 플라스틱냄새인줄
제형은 왁스같은 느낌인데
손에 얹어 손에서 나는 열기로 녹여 바르는 타입
그러니까 한마디로 한겨울엔 오히려 못씀
손이 차가워서 녹지를 않아...
보습력자체는 굉장히 훌룡하지만
그 이외 단점이 너무나도 많아서 이 것을끝으로
다시 사지는 않을듯
아 맞다 그리고 비싸
가을초겨울때보다 한겨울때 쓰면 좋은 핸드크림.
온도가 높으면 스며들지 못한 크림이 온 핸드폰 액정에 덕지덕지 묻는 광경을 볼수있음.
음....나쁘지않은 핸드크림이지만 흡수가 잘안되는게 넘 단점.
패키지 넘 예쁘졍^^좀만 쓰다가 얘가 좀 새기시작하는데 얼마지나지않아 트레비분수처럼 온 사방에서 내용물이 새기 시작함. 짜는 순간 패키지 손 일러스트 손가락마다 내용물이 뿜어져나오는 진기명기를 볼수 있습니다.
핸드크림을 집에서 얌전히 두고 쓰실분만 쓰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