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라라베시 악마쿠션 SF 핑크 21호만 발라요
지인이 진짜 좋다고 발라보라고 줬었는데
바르자마자 눈이 똥그래졌어요
쿠션 중에서 남다름.....
쿠션 리필용 있지만 케이스도 쿠션 리필용도 그 동안 엄청 많이 샀어요
단종되지도 말고 너무 인기 많아서 품절되지말고 제가 살때마다 잘있었으면 좋겠어용
악마쿠션 오리지널 FW y2를 썼을때 커버력도 좋고, 무너졌을때도 이쁘고, 광도 이쁘게 나서 굉장히 만족했었어요.
샘플로 써본 sf p2도 맘에들어서 구매해본건데
음..리뉴얼이 되었나? 오리지널과는 다르더라구요.ㅠㅠ
304버전은 회색끼를 뺐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커버력도 많이 사라졌고, 핑크베이스인데 금방 누래지기도 하고...
또 가장중요한건!!
지속력이 매우 약합니다ㅠ
SF버전이면 좀 덜 광나고 뽀송해서 지속력이 좋아야하는데 많이 가벼워졌더라구요.
이버전으로 재구매는 생각해봐야할거같아요.
악쿠에 대한 좋은 경험과 기대감이 있어서 다른 라인으로 써보려구요.
샘플로 먼저 구매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드럭스토어에서 일하고 있는 알바생입니다. 얼마전에 이 제품이 매장에 들어온 후 피부가 환절기라 건조해져서 어떤걸 살까하다가 직원분께 추천받아 4계절용2호(기존17-21호)를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만족하고있습니다. 커버력도 좋아서 컨실러 따로 안쓰고 있고요 원래 피부파입이 지복합성이라 촉촉한거 부담스러우면 어쩌지했는데 딱 좋습니다! 이거 쓰고 피부에서 광이난다. 좋아졌단 말 많이 들었어요!! 꼭 써보세요 추천해여!!
원래 ss오리지널 쓰는데 계속 품절이라 어쩔수 없이 더페이스샵 더블레스팅 파운데이션을 썼어요 너무 건조하고 떠서 조금 더 촉촉한 sf 304 y2 컬러를 써볼까해서 샀는데 너무 잘맞아요 ㅠㅠ 뜨지도않고 엄청 번들거리지도 않고 피부가 좋아보여요 ㅠㅠㅠ여름엔 ss 쓰고 지금같은 봄 가을 날씨에는 sf써야겠어요 🧡
예전에 악마쿠션 쓰고 잿빛에 컬러가 너무 밝아서 안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이벤트도 하고 해서 새로라뉴얼 된 걸로 구매했어요~
SF-304 2세대 구매했는데 컬러도 너무 예쁘게 나오고 잿빛도 다 빠지고 옐로우톤 핑크톤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놀라웠던건 피부표현!
바를때는 컬러와 밀착력이 눈에 띄었고 좀 시간지나니 거울보고 깜짝놀랐어요.
일부러 테스트해보려고 베이스도 안하고 쿠션만 발랐는데 매끈하게 윤광이 흘러서 딱 원하는 예쁜피부가 되어있더라구요.
세미매트한 타입이면서 빛에따라 반사되서 피부가 엄청 좋아보여요~
밑져야 본전이다 구매했는데 오히려 대박 건졌다는!!
원래 유명하긴하지만 세미매트타입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완전 추천합니다!
요거 짱좋 쿠션은 얘만 씀 여드름 자국도 조금 있는 데 매트한 거 싫어하는데 요건 적당히 촉촉하고 커버도 좋아서 계속 쓰는 중 너무 맘에들어서 친구 추천하고 친구도 요거 쓰는 중 이걸로 거의 아침 메이크업, 수정 전부 다 하고 잇어서 리필 많이 사두고 씀.. 존좋...
일단 바를때 촉촉한데 커버 까지 좋으니 완벽..근데 잘 밀착 시켜줘야함
악마쿠션 좋다좋다해서 베이스유목민이라 딜올라왔길래 써봤어요. 색감은 Y6.워낙 허옇게하는 베이스톤을 안사용해서 22호톤이라고 하여 구매했어요..자연스러운밝리였구요..커버력은 중상정도..아주기가막힌건아니지만..그래도 옅은잡티는 가리는정도.. 모공커버력도 적당했어요..근데 약간 무거운느낌이라고 해얄까 .. 전 뜨거나 밀리진않았는데 지속력이 좀 약했어요..세시간정도지나니 많이 지워졌드라구요.. 무너짐이 끼이거나 얼룩덜룩하진않고 지워졌다느낌..차라리 이러무너짐이 낳은듯.. 다만 전 아주 맘에 든다정도는 아니였고 그냥 보통쿠션느낌이요..
악쿠 10개 넘게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 다른 버전 쿠션들보다 이게 훨씬 좋구 지복합성에겐 최고의 쿠션인 것 같아요.
저는 퍼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찍어 바르는데 처음엔 손가락을 이용해 얇게 펴발라서 컨실러처럼 사용해용. 다크서클과 색소침착 등을 커버해주고 한 번 더 찍어서 얼굴 전체적으로 발라주면 커버력 끝판왕인데 뜨지도 않고 얼굴이 건조하지도 않고 피부가 정말 좋아보여요! 내장퍼프와 스펀지 브러쉬 다 사용해봤는데 이 쿠션은 손으로 찍어 발라야 진가를 나타나는 것 같아요! 예민한 피부인데 ss는 뾰루지 나더니 sf와 fw 제품은 뭐 올라오지 않고 무난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이제껏 썼던 파데 중에서 갑오브갑 다른 거 쓰다가도 항상 돌아오는 제품입니다!
아 그리구 이 제품 정말 예쁘게 무너지고 다크닝이 없어요. 오히려 저는 이거 바르고 시간이 좀 지나야 피부가 정말 매끈하고 좋아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 제품 사용하고나서는 피부 좋다는 소리를 굉장히 많이 들었어용. 저는 이 제품 바르면 수정화장을 아예 안합니당.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안 무너지는 건 아니지만 무너진 것처럼 보이지 않고 커버한 곳이 지워지지도 않고 정말 예쁜 피부가 됩니다! 수정화장이 필요없는 쿠션!
일단 저는 얼굴이 붉은 편이라 횟끼가 도는 베이스 제품을 선호합니다. (너무 횟끼 도는거 말고) 비비도 종종 바르곤 하는데 쓰던 비비가 갑자기 안맞아서 빨리 바르고 나갈 수 있는 용으로 샀습니다.
화장할때 일반 쿠션 쓰듯이 팍팍 쓰면 화장이 다 뜨게 되더라구요. 대신 아주 조금씩 눌러서 콕콕 올려주면 소량으로도 괜찮게 커버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좋아하시는 분이나 수정메이크업 용도로 쓰기에는 무거운 타입이에요.
sf가 딱 저한테는 (속건성 겉지성) 수정하기에도 무난했고 색도 잘 맞았습니다. y3가 저한테 잘 맞는 21호 컬러네요. 너무 하얗지도 너무 누렇지도 않은 타입입니다. (저는 바닐라* 프라임 프라이머 피팅 파운데이션 be20 씁니다)
친구가 fw y2 샘플을 줘서 발라봤는데 내얼굴색이랑 진짜 똑같고 괜찮아서 하나사러 홈피들어갔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사지 하다가 이거 샀는데 뭐 그냥 그런대로 썼는데
점점 화장 뜨고 다른사람들도 왜이렇게 떴냐고 자꾸 그러고 그래서 스트레스받아서 바꿈..
근데 다른후기 읽어보니 퍼프가 망가졌거나 오리지널이 나았을수도 있으려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 이건 추측이고 여튼 나는 별로엿음
나쁘지않아요 p2샀는데 색도 아이보리핑크?색상으로 이뿌고요 근데 민감성이신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않을게요ㅠ 이게 약간 후끈거리고 간지러울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특히 여드름피부이신분들은 가급적이면 다른쿠션쓰세요~ 그래도 저렴한 편이고 양도많고 색도이뻐서 맘에 드는 제품이예요~
친구꺼 ss 쓰고는 다 뜨길래 경악해서 라라베시 쳐다도 안보다가 sf 오리지널 써보고 반함.. 괴물같은 커버력에 모찌모찌 쫀득쫀득.. 그래서 바로 주문하려는데 뭔놈의 종류가 이리 많은지..
뭘써도 다크닝 심한 피부고 기존 미샤 핑베 13호 썼기에 고민하다가 오리지널말고 더 화사하게 나온 304 샀뜸.
처음 얼굴에 올리고는 원래 쓰던 화사한 색이라 다행이다 싶었음.
근데 오리지널처럼 쫀득?한 맛이 없고 좀더 푸석한 느낌. 그리고 찍혀 나옴 장난아니고.. 커버력도 훨씬 떨어짐. 다른 제품인쥴...
재구매하기 싫지만 원래 반했던 잿빛섞인 오리지널로 함 사보려고함..
뭘써도 어두운 사람들은 304쓰면 색은 맞을듯요.
304 p2로 6월 초부터 쓰고 있는데 이 쿠션으로 바꾸고서 별로 안 친하던 친구가 나 수정하고 있을 때 예전보다 피부 좋아보인다고 쿠션 어떤 거 쓰냐고 물어봄
이 얘기로 충분 한 듯!
그리고 난 (웜톤인데) 자연스러울 옐로우 베이스 말고 핑크 베이스를 산 이유가 이 쿠션 후기들을 찾아보던 중 자신이 웜톤인데 자연스럽게 원래 뽀얀 피부인 양 자연스럽게 발린다는 후기 때문! 뽀얗고 예쁜 피부 표현을 원하던 나는 이걸 아주 잘 쓰고 있슴다
아예 살 때 리필까지 같이 사 놓음ㅎ.ㅎ
근데 여름에 다크닝이 좀 있긴 함 아예 매트한 제품도 아니니 이건 어쩔 수 없는듯ㅇㅇ..
아 이건 딴 소리 같기도 한데 혹시 304 sf와 일반 sf중 고민하시는 분들 있을까 추가사항. 다음번엔 304 말고 일반 sf p2로도 한 번 사 볼까 고민 중. 아무래도 304는 기존 거에서 쟂빛도 빼고 좀 더 자연스러움을 추구한 버전이다 보니 커버력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서. 어짜피 컨실러를 쓰긴 하지만 일반 sf버전 후기 중 어떤 분이 피부가 모찌모찌하게 표현 된다고 하신 걸 보고 영입당함.
+) 오리지널sf 써 봤는데 오리지널이 더 좋아요 여러분. 피부 표현도 더 예쁘고! 화장 한 티가 좀 더 나긴 하지만 그래도 피부 표현 예쁜걸♡
제 리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라라베시 2015년꺼가 저한테 너무 잘맞아서 더 좋아진걸줄알고 샀어요. 잿빛빠졌다고해서 우와 그럼 기존꺼보다 더 화사해지겠다 하고 좋아서 바로 구매한 라라베시 304 핑크2호....왜 샀는지 진짜 모르겠다 기초를 아무리 튼튼히 하고 피부상태가 좋아도 쓰레기는 쓰레기...진짜 바르자마자 너무 두껍게 발리고 화사해면 뭐함 기능이 바닥인데...무튼간에 커버도 기존 2015년꺼보다 딸리고 진짜 부자연스럽고 30분도 채인됬는데 코랑 인중 볼 진짜 다떠서 친구들이 피부왤케 더럽냐는 말까지 들었요. 원래 제가 하얗지만 노란피부라 칙칙해서 핑크베이스나 잿빛을 주로 써서 색상만 되게 중요하게 보거든요. 근데 이젠 색상안보고 살려구요. 새로나왔다고 해서 다 좋은건 아니네요. 좀 칙칙해도 기능좋은걸 사야지 결국 이건아무리 쓰려고 해도 못쓸까같아서 친구들에게 팔고 있어요. 살꺼면 2015년사세요. 그개 훨씬더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