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들고 다니면서 얼굴에 유분기 올라올 때 두드려주면 스펀지니까 유분기 때문에 번들거리는 걸 잡아주면서 피부화장을 다시 밀착시킬 수 있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유분기가 올라오면서 피부에서 분리된 베이스를 스펀지가 적당히 빨아들여주면 피부에 붙어있는 애만 남아서 깔끔하게 보이는 거 같아서 계속 스펀지로 기름을 잡고 있는데 그럴 용도로만 쓰니까 질은 관심도 없고 가격이 싸고 양이 많아서 한 번 사면 오래 쓰기 때문에 잘 쓰고 있어요
일회용으로 한 번 쓰고 버리다가 요즘은 환경파괴때문에 빨아서 다시 쓰고 있어요ㅠ 화장품 용기가 가뜩이나 재활용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것까지 함부로 버리면 죄책감이 좀 들더라고요
한 통 사면 꽤 오래 사용해서 좋았어요. 가성비도 좋고 스폰지 모양도 여러 가지라서 용도에 따라 골라 쓸 수 있어요. 무엇보다 양이 많으니 부담없이 사용하고 세척 없이 교체할 수 있었어요. 파운데이션 바르고 위에 톡톡 정리해주는 용도로 주로 사용했는데 스폰지 강도도 적당해서 유용했어요.
하나 구매하면 어마어마하게 오래 써요. 저는 반년 넘게 썼네요ㅎㅎ
시중에 판매하는 일회용스폰지 중에 가성비 가장 좋구요. 무난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3가지 모양이 들어있는데 저는 슬로프형이 가장 파데바르기 좋았어요.
요 제품보다는 같은 베네툴 제품인 '웨지스폰지 30개입'이 훨씬 촉촉하면서 쫀쫀하게 발려서 더 좋다고 느꼈습니다.
가성비 갑!
편의성 갑!
한 번 쓰고 버려도 아깝지 않다.
엄청 많이 들어있기 때문.
처음에 냄새가 심해서 며칠 열어두니까 아무 냄새도 안난다.
약간 쫀쫀한 부분으로 터치하면 쫀쫀촉촉하게 표현되고 보송한 부분으로 터치하면 매트하게 표현된다.
스펀지 세척하기 귀찮아서 갈아탔는데 역시 너무 편하다 ㅋㅋㅋ
100개에 이 가격이면 쿠션퍼프도 두세번쓰고 훅훅 버려버리는 나한테는 꿀템. 리뷰들이 대체로 파데가 겉돌고 잘 안먹는다해서 걱정했는데 전 퍼프만큼 잘 발리고 좋아요! 다만 파운데이션을 좀 많이 흡수해서 1번 펌핑하던걸 3번 펌핑해야하는게 단점이지만 몇번 쓰고 버리기 좋아서 앞으로 계속 이 스폰지만 쓸 생각이에요. 그리고 사자마자 활짝 열어서 환기 시켜두면 냄새 거의 사라짐!!
구매후 오픈하셔서 냄새를 빼시는걸 권장해드려요~
우선 저는 파운데이션을 바른적은 없고 이런 종류의 스펀지를 수정화장시 올라온 유분제거에 사용하는 편이에요
특히 티존부위를 살짝 톡톡톡해주면 굳이 파데를 안발라도 유지가 되기때문에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가끔 아이프라이머를 눈두덩이에 바르고 톡톡 스펀지로 발라주기도 하구요.
굉장히 쫀쫀하고 괜찮지만 파데는 글쎄요...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파운데이션은 밀착이 잘 안돼용
이걸로 파운데이션 바를 생각은 안하고있구용
3가지 모양이 있는데
다이아몬드 모양으로는 컨실러 두들두들 밀착시키기용
납작한 모양으로는 마스카라 액 덜어내는 용으로 써용(에뛰드 컬픽스 양조절용)
집모양 스펀지는 어디에 쓸까요!!!!!!
양은 진짜 많아서 좋아요 ㅎㅎ
트러블 나는 분들은 이런거 쓰세요!!
저는 이것도 반으로 잘라서 쓰는데 그럼 4번 쓸 수 있고 한면씩 쓰고 버리면 됩니다. 환경에는 안좋겠지만...피부 트러블이 너무 심해서 이렇게 쓰다보니 지금은 트러블이 많이 없어졌는데도 이렇게 쓰고 있어요.
작아서 쿠션에도 에어퍼프말고 이거 넣고 다니면서 수정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스펀지는 오래쓰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그래서 똥퍼프든 블렌딩퍼프든 잘 안씀 물 묻혀 쓰고 그냥 냅두면 세균번식하고 대부분 매일 세척안하기 때문에 피부에 세균번식늘려주는거라고 생각해서 이런 1회용식의 퍼프 사용많이함
보통 하나를 오래써봐야 2일? 정도 쓰고 버리는데
많이 말랑하지도 않고 적당히 탄력있어서 파데할때 좋음
그리고 일단 버릴때 아깝지가 않아서 더 좋고 모양도 크기도 여러개라 좋음. 그리고 다이소 다시마팩에 넣어서 하나씩 가지고 다니면서
코개기름같은거 스펀지로 닦아주는데 스펀지로 개기름 닦아주면 굳굳
가성비도 좋고 질도 괜찮음. 혼자쓰면 오래쓰는데 자매있는 사람들은 은근 빨리씀 암튼 짱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