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각질, 칙칙한 바디피부, 굿바이! 묵은 각질은 벗겨내고 칙칙한 바디를 맑고 촉촉하게 채워주는 피치코코 바디 스크럽
복숭아향이 진하고 달콤해서 기분이 좋아진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또한,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향이라는 평가도 있었고, 잔향이 오래 남아 만족스럽다는 의견도 보였어요. 향의 강도는 적당히 강해서 샤워 후에도 은은하게 남아 좋다는 평가가 많았어요.
향은 매우 좋고
향도 너무 좋고
향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