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은 점점 푸석해지고 건조함이 심하며 특히 머리 끝 부분은 윤기가 사라져 쉽게 갈라지고, 빗질을 할 때마다 엉킴이 생겨 관리가 필요한 모발이라 가벼운 크림이나 미스트 뿌려준후에 바를수있는 오일제품 찾다가 사용해본 제품입니다.
다비네스 오아이 헤어오일은 염색과 열 손상으로 지친 모발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면서, 가볍지만 깊은 보습과 자연스러운 윤기를 선사해 준다는 점에서 선택한 제품인데요~ 오아이 헤어오일은 가벼운 느낌이지만 보습감은 오래 유지가 되지않는 느낌이라 겨울철 보다는 여름철에 사용하면 좋을것같아요!! 오일임에도 오일 특유의 무거움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면서도 모발 정돈이 잘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