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여름 향수의 강자
섹시, 도발 ,언니 , 고급진, 성숙한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가볍게 , 너무 물냄새스럽지 않고,
캐주얼 하게, 좀 더 심플하게 , 운동화 신어도, 화장끼 없어도, 진한 향수 싫어하는 사람 만날때 뿌려도 괜찮은,
겨울보단 여름 , 달달하지만 공주님 스럽지않은,
이런쪽 느낌이에요
제 주관적 생각이지만!
이런 느낌때문에 갖고 있던 향수랑 레이어링 해도되고
키위향같고 여린 잎사귀 달린 복숭아향 같기도 하고
수박쥬스 향 같기도 해서 기분 다운되어 있을때
리프레쉬해져서 기분이가 업되는 느낌도 있어요!
돌체앤가바나 특유의 향취는 잔향에서 느껴져요
너무 달달한 설탕 먹은 꿀먹은 그런 진한 복숭아향이 아니고 물젖은 어린 잎 달린 복숭아 느낌?
저는 100ml지만 열심히 뿌리고다니고 있습니다!
레이어링 해도 좋은 향수에요
이 리뷰는 2022.05.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