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 오일의 역사를 다시 쓸 물건
생각보다 더 많이 좋다. 클렌징오일 이라는 자체에 큰 기대감이 없는 사람이다 왜냐, 오일은 오일로 지워낸다는 이야기는 종종 듣고는 했지만 오일은 닦고 세수하고 이 과정이 너무 미끌거리고 힘들어서 늘 나에게는 두번째 상품 이었는데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사용해보고
깜짝 놀랐다 클렌징 오일 자체로만 1차 세안이 다 됐다
오일을 롤링하고 화장솜으로 지워봤다
정말 어이없게 모든 화장이 다 지워졌다
결국 2차 세안을 하기는 했지만
이 정도라면 정말정말 별 다섯개 줄만하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