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사용하던 클렌징오일이 있었는데 약간 지겨운 감이 있어서 새로 구매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향/세정력/가격/마무리감 모두 무난한 큰 호불호없는 클렌징오일이었어요🙂 평상시에 피부화장을 진하게하지않고 쿠션팩트+틴트 정도만 사용하는데, 립전용리무버없이도 비교적 깔끔하게 클렌징되어서 좋았아요!
에뛰드의 다른 클렌징 오일들 대비 좀 무게감이 있고 꾸덕하게 롤링되는 느낌이에요 아마 모이스처라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향도 크게 진하지 않아 씻을 때 부담없고 클렌징도 대체적으로 잘 지워져서 가성비 좋게 무난무난하게 쓰기 좋은 클렌징오일이란 생각이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잘 지워지고 촉촉하고~ 하지만 산뜻하진 않음 ㅎ 롤링할 때 조금 무거운 느낌이라 적은 양으로 하면 오히려 피부에 마찰이 갈 거 같아서 퍽퍽 씀 ㅎ 향도 취향이 아니라서 재구매의사는 없으마 건성 피부이면서 너무 강력한 클렌징 오일 쓰면 얼굴 푸석해지는 사람이라면 추천합니다 ㅎ
화장 지우는게 귀찮은 저에겐 잔여감이 크게 느껴졌어요. 그 오일쓰고 닦아낼때 눈이 뿌옇게 느껴지는 느낌을 아주 오랜만에 이거 쓰고 다시 느꼈구요, 아무리 세안해도 미끌거리는 느낌이 전 뽀득한 마무리감 좋아해서 별로였고 메이크업이 완벽히 지워졌다는 느낌이 없어요!
오일을 쓰는 이유가 피지 정돈인데 롤링했을때 피지가 나오는것도 한통 다 쓰는 내내 못느껴서 전 한** 클오가 더 좋은거같습니다!
오리지널 사용했습니다. 세정력은 뛰어나지만 물로 씻어내고 나서도 남아있는 묘한 미끄덩함과 오일리함이 싫어서 매번 폼클렌징으로 다시 세안을 하는 일이 일어나곤 했습니다. 세정력은 좋습니다. 피지 녹이는 용도로도 괜찮아서 샤워하면서 코 주변 모공을 열어둔 뒤에 클렌징 오일 사용해서 피지를 녹여 맨들맨들 코를 만들곤 했습니다. 근데 가격이.. 한국에서는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얼마 전에 다녀온 일본여행에서 구입한 소프티모 클렌징 오일이 230ml에 5천원 대 였던걸 생각하니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이 확 들어서 재구매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클렌징 오일 입문했을때 썼던 제품! 그땐 클오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막 물도 아무때나 섞고 유화과정이 뭔지도 모르고 막 했는데 그 때 생각이 난다
제형은 상대적으로 다른제품들에 비해 리치한편, 그러나 그렇다고 세안 후에 속당김이 없거나 그런 메리트는 없다 세정력도 우수한 편이라 2차세안이 필요없을듯도 하지만 특유의 미끄덩거리고 기름진 마무리감 때문에 어쩔수 없이 폼을 집어들게 되는..ㅇㅇ
세정력은 괜찮지만 전 이 클렌징 오일의 사용감이 무겁더라구요.
화장을 겹겹이 두껍게 하는편이라 항상 클렌징 오일로 지우는데
잘 지워지더라도 사용감이 부드러운 제품이 있는데 이 제품은 무겁고 뻑뻑하게? 롤링이 되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제품보다 이 라인의 갈색통이 훤씬 괜찮더라구요. 세정력도 더 강한것 같고 세안후 피부에 남는 느낌도 더 깔끔하달까.. 에뛰드 모나리자 클렌징 오일이 하도 좋다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사용감이 무거워 재구매는 안하고 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