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쟁여놓고 쓰는 렌즈예요.
컬러가 엄청 튀지도 않고 직경도 부담스럽지않을 적당한 크기구요.
그레이인듯 블루인듯 자연스럽게 예뻐서 평소에도, 꾸꾸착장일때도 안어울리는데가 없어요.
비비링도 나름 이물감없이 편한 렌즈라 생각했었는데
이거 쓴 이후엔 오히려 비비링이 불편할정도로 이물감전혀없어요.
글로우픽에서 평점이 좋은 원데이 렌즈라서 구매해보았습니다!
테두리는 회색, 조금 안 쪽은 초록색, 제일 안 쪽은 갈색 총 3가지 컬러로 이루어져있어서 저의 브라운 눈동자와 결합되었을 때 조합이 장난 아니었고, 끼고 놀러다닐 때마다 주변 친구들이 렌즈 뭐냐고 엄청 물어봤습니다.. 그정도로 낀 티는 확 나고 눈도 예쁘게 만들어주는 렌즈인 것 같습니다.
훌라현상 거의 없었고 건조함도 덜 했던 것 같아요!!! 사두면 진짜 예쁜 렌즈!!ㅎㅎ
원래 렌즈 무서워서 끼지도 못했는데 안경을 끼고 다닐 수 없는 상황이 생겨서 투명 렌즈를 도전하다가 이젠 컬러 렌즈도 잘 낄수 있게 되어서 사 본 렌즈에요 일단 낀 지 안 낀지 티가 안나는게 싫어서 한 번 구매해 보았는데 너무 튀지도 않고 넘 예뿝니다 ㅎ ㅎ 나중에 다 쓰면 또 사야징
원데이 렌즈 중 가장 많이 애용하는 렌즈에요!
일단 원데이여서 편하고, 다른거랑 다르게 촉촉해요
실리콘재질이어서 더 그런듯 싶습니다
원데이들은 다 엄청 무난하던데 얜 3컬러면서도 직경이 살짝커지니까 진짜 예뻐요
행사할때 동생이랑 같이 사서 꼈는데 예민보스 동생도
한번에 예쁘다고 했을정도!
재구매의사 뿜뿜이어서 가장 만족하며 사용중인 렌즈에요
계속 재구매하고 있는 렌즈
일단 직경이 작아서 눈이 작은사람에게 딱이고
적당히 화려해서 데일리용으로 좋아요
그리고 자연스러운 그레이라 부담도 덜합니다
단, 착용 시간이 어느정도 되면 눈이 굉장히 뻑뻑하고
가끔 안개낀듯한 시야가 나타나고 습윤제?( 눈이 너무
건조할때 넣는 렌즈전용 인공눈물 같은거) 사용해도
수분보충이 느려서 자주자주 넣어주는게 단점이랄까
대신 뺄땐 진짜 좋은거 같아요 잘 빠집니다!
저는 너무 튀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딱 적당하게 화려해서 좋았어요!
같은 오렌즈 시크리스 3콘 코랄 그레이는 너무 직경도 크고 도롱뇽 눈처럼 돼서 답답해 보였는데 내츄럴 그레이는 직경도 작고 색깔도 훨씬 자연스러워서 너무 이뻐요
제 최애 렌즈🥰
써보기 전에는 렌즈 낄 일이 별로 없어서 이 많은 걸 언제 다 쓰나 했는데 막상 써보니 너무 이뻐서 맨날 끼게 됐어요
또 사러 가려구요
색깔이 진짜 이쁘긴 해요!! 도롱뇽 같다는 후기도 많아서 너무 부자연스러울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그레이 치고 자연스럽고 이뻤습니다. (참고로 저는 화장도 렌즈도 평소 전혀 화려하게 하고 다니지 않는 사람입니다)
착용감도 완전 안 낀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저는 꽤 편했어요.
동일 제품 브라운과 비교하자면 브라운은 생각보다 아주 자연스러워서 그냥 눈 색만 고동색으로 바뀌는 느낌이에요. 그런데 그레이는 테두리가 좀 더 진한지 눈이 좀 더 또렷해보이는거 같아요.
(-9.00, 가을뮤트)
구매: -9.00
렌즈관리 어려워서 원데이 컬러렌즈로 갈아탔어요. 워낙 고도근시라 맞는 렌즈 찾는게 힘든데 도수가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픽 직경이 크지 않아 부담없이 쓸 수 있고 그레이인데도 눈동자랑 동떨어져 보이지도 않더라구요. 훌라도 없었고 착용감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