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톤업효과는 바른 직후에만 느껴졌고 시간지나면 효과가 사라짐을 경험했어요 톤업된게 사라지면 효과는 기름기있어보이는 얼굴뿐...
이거 바르고 베이스 올리면 화장 지속력이 높아진다니 한번 시도 해볼만 한데 ..저는 너무 단독이 너무 쏘쏘 해서 아직 도전 못했어요합니다...ㅠㅠ
승무원 톤업크림이래서 기대했는데,,
여배우크림이라고 유명해서 쓰기 시작했는데 딱히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어요. 이거 바르고 쿠션 파데 팡팡 두드리면 밀착력은 좋은데 딱히 광이 난다거나 피부결이 좋아보인다거나 그런건 전혀 못느꼈어요. 단독으로 발라봐도 피부톤업이나 광채 효과는 바른 직후에만 있지 30분만 지나도 티도 안나더라구요ㅠㅠ.. 저랑은 안맞는 것 같습니다ㅠㅠ
화이트랑 라벤더컬러 사용했습니다!
일단 메이크업베이스의 역할은 잘 해줘요!
선크림 기능도 해준다고해서 겨울이라 선크림안바르고 이것만 바르고 있어요. 이거 올리면 파운데이션단계에서 잘발리는 것 같아요 대신 기초가 너무 약하면 역할을 못하실거예요!
저는 지성인데도 겨울에는 입주변이 좀 건조한데 많이 기름지지도 않으면서 건조한 부분은 잘 잡아주는 것 갘아서 만족했습니다~
그렇지만 톤업기능은 못해준다고 보시면되요ㅠㅠ 라벤더 컬러같은 경우도 투명하게 톤보정해주지만 다른 메이크업베이스보다는 효과가 미미합니다ㅠㅠ
겨울에 세미글로우한 피부표현해주고 싶을때 잘 썼어요!
이번 겨울에 잘쓸것같아요! 하지만 제품기능중 하나인 톤업기능이 떨어지니까 굳굳으로 드리겠습니당~
로즈랑 민트 두가지 받았습니다.
베이스겸용이라서 살짝 톤업정도만 있겠구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모공도 살짝 가려주더라구요. 가까운 슈퍼나 매장갈때 이거 하나만 발라주고 가도 될 것 같아요!! 그만큼 아주 자연스럽게 반톤정도 밝아집니다.
하지만 제형부분에 있어서 로즈랑 민트랑 살짝 다른데요. 로즈는 윤광이라고 해야하나?? 반짝반짝을 넘어서 거의 반들번들이더라구요ㅋㅋ 위에 파데나 비비 올리면 물광피부 가능하겟지만 이거 단독으로 바르고 나간다면 파우더처리는 필수고 솔직히 지성이 바르기엔 좀 부담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로즈보단 살짝 뻑뻑한?? 민트를 추천드려요. 로즈보다 윤광안돌고 붉은끼도 잡아주고 컬러코렉팅의 느낌이 많이 납니다ㅎㅎ
그리고 용기가 생각보다 작길래 펌핑을 많이 해야하나 싶었는데 한번으로 충분해요ㅋㅋ 한번짜면 얼굴전체 바를수있습니다.
전 너무 좋았구 저희엄마께도 써보시라고 드렸더니 좋아하셨어요. 다쓰면 재구매할까 생각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