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악의 마스카라
고속터미널점 올리브영은 다른지점 올영이랑 다르게
직원분 뷰티제품 소개하고 샘플끼워 파시더라고요
어떠한 최고의 마스카라도 번지고 처지는 능력이있는저는
고민을 엄청 하고있었는데 그때 영업당해서 접하게됬어요
구매테스터할당시는 몰랐는데
예민보스인 저는 바르자마자 독한 어떤 성분때문인지 눈이 따가우면서 눈물이나기시작했고 (눈을 뽑고싶을정도의 시리고 따가움) 매번 바르자마자 충혈되기 일수
평소 속눈썹에 30분정도 공들이는 저로서는 아주 최악을 경험하게되요
워셔블....
필름마스카라인 이제품이 다 떨어지기시작합니다.
아주 더럽게..... 난장판이됩니다.
여름에 땀나면 상상하기도싫은 상상을 해버림....
이거 사셔야합니까
이 리뷰는 2020.06.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