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달다구리 향수 중 단연 최고봉이에요
고급스럽게 달달하고 향긋한 체리초콜릿 향인데 다이어트할 때 단 거 땡기면 자주 뿌립니다
잔향으로 갈수록 체리 비중이 줄어들면서 달콤한 초콜릿향으로 남는데 독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너무 좋아요
겨울에 뿌리면 로맨틱한 느낌이 나서 특히 더 잘 어울릴 것 같네요
크게 유명한 향수가 아니라 단종될까봐 그게 젤 걱정이에요
진짜 달달한 향수. 약간 묵직하게 달달해요. 체리향 나는거 같고, 지속력이 좋습니다. 전날 뿌리고 자면 아침까지 남아있더라구요.
약간 너무 달아서 멀미날때도 있어요
지미추 블라썸이랑 약간 비슷한 느낌이에요. 걔는 달달한 꽃 향기 느낌이 강하다면 얘는 달달한 체리향+플로럴+초코 느낌?
달콤한 향을 좋아해서 쓰는 향수들도 다 달콤한 향 들인데 새로운걸 써볼까 하고 찾다가 롤리타 스위트가 굉장히 달다고 해서 반신반의 하며 구매했는데 너무 너무 좋아요ㅜㅜㅜㅜㅜㅜ여름을 제외한 봄 가을 겨울에 아주 딱 어울리는 향수입니다! 어지러움증을 유발하는 달콤한 향이 아니라 맘에 들어요 앞으로 이 향수만 쓸듯! 그리고 20대 초반 보다 중,후반? 어른스런향이라 어리신분들한텐 조금 무리일듯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잔향은 약간 머스크가 떠오르는 향 입니다!
불가리 쁘띠마망이 유일한 인생향수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얘가 나타남
정~~~~~말 달달한 향이남 이름처럼 정말 그냥 완전 단향이 나서 요즘에 사용하기에는 좀 무거운듯 하지만 손목안쪽에 뿌리고난 다음 시간이지나서 손목 향기 맡으면 진짜 기분이 좋아져가지구 향에 중독돼서 여름에도 뿌릴 수 밖에 없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