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더운날 올리브영에서 칙 뿌려보고 맘에 들었지만 고민하다 그땐 구매안했는데 나중에 결국 찾아서 다시 구매. 일단 나에게 미스트는 몇가지 조건이 있는데, 첫째, 청량감이 있어야한다. 둘째, 끈적이지 않아야한다. 셋째, 안개분사도 아니면서 분사가 곱게 시원하게 확 나와줘야한다. 나름 이 3가지를 다 갖춘제품. 피지컨트롤이 된다고해서 테스트 해봤는게 시원하게 뿌려주면서 뿌리고난후 뭐가 남은듯한 느낌없이 아주 깔끔! 다만 조금 더 시원한 느낌이 있었으면. 나에겐 아벤느보다 좋았음. 아마 미스트는 이걸로 제구매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