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력 좋은 브로우
3호 사용했는데 자연모보다 반 톤 밝은 브라운이고
젤 형태로 되어있어서 한 번 픽싱되면 땀나도 잘 안지워져요
브러쉬가 내장되어 있어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고
미니 사이즈로도 오래 사용할 수 있었어요
케이스도 예뻐서 볼때마다 기분이 좋았는데 단종이라니 아쉽네요
컨트롤이 어려워요. 어떤 날은 정말 자연스럽고 예쁜데 어느 날은 짱구되기 쉬워요. 너무 진해질까봐 조금씩 쓰다 보니 자주 써도 용량이 줄지 않아요. 그래도 카브로우 쓰는 날에는 펜슬이나 파우더 타입을 쓸때보다 더 또렷하게 쉐입을 잡을 수 있어 종종 씁니다만 진해질까봐 칠하고 스크류브러쉬로 엄청 덜어냅니다. 쓰는 거 반 덜어내는 거 반. 그래도 지속력도 짱짱해서 조금 신경써야하지만 나쁘진 않은 브로우 같아요.
젤타입 중에서도 좀 진한 편인것같아요
이거 유명템이고 젤브로우는 시중에 몇개 있지도않은데 왜 만족을 못했냐면.. 염색 안 한 검은모발에 어울리는 컬러가 없어요ㅜ 제일 진한 컬러는 걍 쌩 블랙인데 너무 진하게 발색되니까 부담스럽고, 그다음으로 진한 컬러는 에스프레소색 느낌이 아니라 땅색같은 갈색빛이 많이 돌고 애쉬한느낌이 전혀없어서 머리색이 진하거나 쿨톤인분들한테는 동동 떠 보여요
제가 혼자서 그렸을 때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한테도 시연 받아봤는데..만족스럽지않더라구요 베네피트 브로우제품들의 공통된 단점이에요 바로 컬러.. 슈에무라 씰브라운만큼은 아니라도..브라운에서 웜끼라도 좀만 빼주지
젤타입 브로우 중에 아나스타샤를 훨씬 더 추천
이 제품보다는 차라리 발색력 좋은 짙은 에스프레소색 섀도우로 눈썹그리는게 더 이쁘더라구요
지속력이 최고에요 뭉칠줄 알았는데 뭉치지도 않고 좀 자연스럽게 잘 그려져요!
근데 좀 빨리 굳는 것 같아요 한 1년~1년반 썼는데 굳어서 버렸습니다 반도 못 썼는데 아까웟어요ㅠㅠㅠ
저는 내장 브러쉬를 사용하지 않고 다른 브러쉬를 사용해서 그립니다 내장브러쉬를 뚜껑에 반대로 꽂아서 쥐고 사용하라고 하시던데 전 그렇게 잡으니까 너무너무 불편하던걸요...?
그래도 지속력이나 색의 다양성이나 다 마음에 들어서 다시 사려고 했는데 포마드 ~~ 이걸로 새로 나온걸까요 제형이 좀 달라보이던데 카브로우 단종이라면 좀 아쉽네요ㅜ 딱 적절한 농도여서 마음에 들었는데 새로 나온 것은 크리미해보여요
3호 사용중
지속력도 좋고 양도 정말 줄지가 않음
근데 수분이 날아가서 젤이 동그란 모양 그대로 쪼그라들었음
제품 용기랑 젤 사이의 틈이 어마어마함
처음 사용했을 때는 촉촉한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퍼석한 느낌
사용한지 2년 넘긴 했는데 사고
좀 더 연한 컬러를 사용해보고 싶음
아이브로우 옛날에 거의 10년전쯤..?에 팟 형태로된 아이브로우 쓴적이있는데 브랜드는 지금 사라져서 기억도안나고 3천원? 쯤이었나 근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그 브로우가 지속력이 엄청 길고 진짜 엄청 자연스러웠었던게 그리워서 기억을 짜내보니까 완전 파우더도 아니고 살짝 왁스가 섞여서 건조된 찰흙? 제형이었던듯.
막상 찾아보니까 이런제형이 은근 흔치않아서 이젠 그런거 없나보다 포기하고 있던중에 카브로우가 비슷한 제형인거같아서 백화점갔을때 생각나서 구매함.
(근데 카 브로우 갖고싶어서 달라한건데 매장직원이 자꾸 다른제형 펜슬이나 브로우마스카라쪽으로 추천해주고 카브로우는 잘 안주려해서 거의 떼쓰다시피해서 사왔음.ㅜㅠ)
암튼 이게 산지 아직 3달밖에 안지나서 덜 굳은거같은데 좀 더 굳으면 내가 그리워하던 옛날에 쓰던 팟브로우의 그 질감이 될거같음ㅋ 기대중ㅎㅎ
펜슬로 그리면 너무 또렷하게 발색되는게 늘 아쉬웠는데 얼굴이 워낙 안 화려하게 생겨서 눈썹 진하게 그려버리면 뭔가 균형이 안맞아서 눈화장 입화장도 왠지 진하게 해야만 될것같은 느낌이 자꾸 드는데 그럴때 카 브로우 괜찮음.
다만 붓을 여기 달려있는 붓 말고 일반 아이쉐도우 그리는 통통하고 동그란 붓으로 아주 살살만 찍어서 거의 안묻은 양으로 눈썹에 음영만 주는 정도로 쓴다면 펜슬로 그린것보다 노메이컵에 어울리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브로우로 그린듯안그린듯 그런 반투명한 눈썹을 빠르게 그릴수있음.
그런데도 지속력이 괜찮아서 굿굿임.
여기 달려있는 날렵한 붓으로 그리면 섬세하고 정교한 모양으로 또렷하고 완성도 높은 눈썹을 그릴 수 있겠지만 똥손이라 시간도 오래 걸리고 진해지기 쉬워서 초당두부닮은 내얼굴엔 어차피 날렵또렷한 눈썹은 어차피 안어울림.
눈썹이 없는 나는..... 펜슬로 한올한올 그리기엔 시간과 스킬이 많이 필요한데ㅠㅠ 그때 나타난 카브로우! 색상도 본인에게 맞는 걸 잘 고르면 너무 찰떡이고 번짐이나 지워짐 없이 착 잘 발라져서 유지되니까 눈썹 걱정 싹 사려져버림ㅋㅋㅋㅋ 굳지 않게 잘 관리만해주면 양도 아주 넉넉 일년은 쓰겠어여.....단점이 있다면 나에게 붓의 길이가 좀 짧다는점? 집에서 화장한다면 다른 붓으로 해도 좋을것같다
오랜만에 화장품 사고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미니로 사세요
-제품력은 나쁘지 않음 오히려 좋다 생각함
-양조절 하지 않아도 의외로 균일하게 발림
-내장 브러시가 힘이 없어서 틀 잡기 조금 어려운 편
금방 굳을 것 같으니 구매는 꼭 미니로 하세요
자연흑발이고 눈썹모 두꺼운 편이고 4.5 사용합니다
벌써 이것만 몇통째인지 모르겠다
양이 많지만
금방 굳어서 막판까지 야무지게 쓴적은 없지만
미세한 컬러차이때문에
두컬러를 구매해서 사용한다
밝은컬러와 좀 어두운컬러
눈썹머리와 꼬리용이라고 하면 좋겠다
바르고나서 붉은기가 없어 이게 젤 맘에 드는 부분
밖에서 사용하다 떨어뜨려 유리병이 아작나서 짜증이 나긴 했지만..
젤타입아이브로우중 내 기준에선 손가락 다섯개안에 드는 제품
평소 펜슬만 썼는데 오후쯤 되면 눈썹 꼬리가 지워져서 뭉툭하게 남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맨날 다시 그렸는데 이런 고민을 들은 제 후배가 선물로 사줬어요 ㅎㅎ 젤 타입은 처음이라 걱정했는데..와 너무 좋아요!!
첨에 브러쉬가 손에 잘 안 익어서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데 금방 적응되더라구요ㅋㅋ 무엇보다 지속력 정말 짱이고 쉐입도 예쁘게 잡히고 컬러도 예쁘고👍👍
베네피트 브로우 제품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엄지엄지척 ㅎㅎ
단점이라면...브러쉬를 뚜껑에 꽂아 사용하는데 금방 헐거워 진다는 거에요ㅠㅠ 그거말곤 완전 만족입니당
진짜 진짜 진짜 안지워지긴해요... 정말 이거 바르고 파우더하면 수영장에 있어도 안지워질 정도? 근데 초보자분들은 눈썹 모양잡고 그리기 힘드실거예요... 그리고 쓰다보면 붓이 자꾸 갈라지는데ㅠㅠ 그게 너무 치명적인 단점...그리고 이거 디게 잘 굳어요 6개월정도 지나면 완전 딱딱하게 굳어서 내용물이 툭 하고 떨어질 정도?? 그래도 디자인, 색상, 지속력 따져서 굿굿 줬어요
#베네피트 #카부로우 #4_5호 #성공템
제가 인터넷으로 미니 버전을 주문 했는데 진짜 대박 역시 유명한 입소문 템은 역시 다르구나 싶어요.. 진작에 살껄ㅠ 가격 대비도 좋고 정말 오래 사용할꺼 같아욬ㅋㅋㅋ 다른 후기들 중에 잘 굳어서 또 샀다는 분들이 있는데 뭔말인지 알꺼 같아욬ㅋㅋㅋㅋ 그래서 미니를 추천 드립니둥!! 저는 미니 버전 2만원 정도 했는데 할인 받아서 만9천원에 샀어요 (멍꿀ㅎㅎ) 일단 젤 브로우는 처음 사용해서 그런지 아직 익숙하진 않는데 그래도 사용하다 보면 이것만 쓸듯해요ㅎㅎㅎ 전 추천 드립니다! 저는 헤어가 블랙이라 4.5호 샀는데 진하긴 해도 포인트로 좋고 데일리로 좋아요
진짜 이거는 너무 자연스럽게 그려지는데 쉐입은 기가막히게 잡히면서 또 지속력도 되게 좋고 미니사서 쓴지 1년 넘었는데 앞으로 5년은 더 쓸것만 같아요. 브로우 싼거 쓰다 베네피트 꺼 쓰면 확실히 퀄리티가 다름!!! 이거 쓴날 확실히 화장을 전체적으로 잘한 느낌이 들어요.
제품의 컬러가 다양해서 고르기 좋고 부드럽게 발려서 매일 사용하는 템..
브러쉬가 내장된 제품이라 좋아요. 급할때..!
근데 브러쉬 넘나 작은것..
브러쉬의 길이가 짧고 모 길이와 폭이 좁아서 거의 사용 안했어요.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 딴딴과 딱딱의 중간이라 진하게 발리고 눈썹 살이 좀 아팠어요ㅠ
그리고 색이 짙은 컬러는 진하게 발릴 수 있어서 눈썹이 좀 부족한 부분은 섬세한 터치가 필요합니다.. 스을렁스을렁 그려줘야 자연스러워요ㅋㅋㅋ
다쓰면 재구매 의사 있는데 다 쓸때까지 좀 오래 걸릴 것 같아요...!
지속력은 좋으나 뭉침이 있어요.
브러쉬로 찍어서 그려줘야하는것도 귀찮고요.
지속력때문에 중요한날에는 얘로 꼬리만 빼주기는 하는데 평소에는 그냥 편한 펜슬로 손이가더라고요.
지속력좋고 유명해서 구매했지만, 얘가 한 7,8천원 정도에 구매할수있었으면 몰라도 3,4만원 주고 다시 살것같지는 않아요.요즘 로드샵에서는 이 가격 반만 주고서도 비슷한 제품 구할 수 있으니까요.
브러쉬 내장형이라 따로 구비할 필요가 없으며, 연한컬러를 선택하더라도 꽤나 잘 그려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릴때라면 아나스타샤보다 베네피트의 카브로우를 좀 더 추천합니다. 실제 사용했을때, 아나스타샤의 경우 눈썹부분이 간질거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민감성피부) 베네피트의 경우 간질거리는 느낌없이 사용가능했습니다.
포마드젤 같은 느낌으로, 바른 후 픽싱되면서 끈적거리지 않습니다.
단점은 내장브러쉬가 썩 좋지만은 않아 결국 새로 사게 된다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관리도 중요한데, 굳기전에 잘 닦아내야 합니다. 매일쓴다면 조금 나이브하게 관리해도 되겠지만요. 또, 큰 기술까진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기술이 필요로 하기에 연습이 조금 필요합니다.
진짜 좋음 단, 내장 브러쉬말고 다른 브러쉬를 써야 함
하지만 그걸 감수할 만큼 좋음
절대 안번지고 엄청난 유분에도 저녁까지 버티게 해준 템
본품은 빨리 굳는 느낌이라 별로고 미니가 적당한 용량에 유통기한 안에 잘 쓸 수 있음
진하게 발색되는 편이라 보통 쓰는 색의 두 톤을 밝게 쓰고 있음
워낙 유명템이라 얘도 면세에서 미니로 구매했는데 완전 잘쓰고 있어요! 일단 자연스러운 것도 강점인데 유지력이 대박이에요! 바깥에 오래 있으면 지워지는 제품들이 많았는데 얘는 잘 안지워져요. 개인적으로는 본품을 사면 금방 못 써서 미니로 여러 번 사는 게 더 좋네요. 이렇게 정착템 발견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