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눈 잘 안보여서 핸드폰 중독자의 혼가락을 믿고 눈 감고 쓰는 리뷰. 나중에 오타 수정햐여지
크리니크 치크팝 쓸 때 주로 사용하고 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브러쉬들은 발색이 안 올라오는 느낌이라 마침 쿠판에서 하게 팔고 있길래 구매.
음 발색이 너무 빡 올라오는거 타닌가 할 정도로 잘올라온다. 무슨 볼,ㅓ치에 환장한 사람처럼 조금 묻혀서 올리면 빡빡 올라온다. 최근에 빈짝거리는 펄땥이만 묻혀오던 브러쉬와는 다르잖아! 하면서 만족하는 중이다.
이정도면 아워글래스도 발색 빡 올라올 것 가 아서 사용해봤는데, 역시나 빡 톨라온다. 근데 브러쉬 모 자채가 따갑지 않고 부드러워서 만족스럽다. 두개 산거 하나 써보고 괜찮은 것 같아서 엄마한테 하나 넘겼다.
브러쉬 자체도 너무 길지 않아서 화장실에서 거울보고 서서 화정하는 나한테 딱이었다. 가끔 브러쉬가 너무 길면 거울에 부딪혀서 잘 안 쓰게 되는데, 이건 길이가 딱이다.
발색도 잘 올라오고, 따갑지도 않고 길이도 딱이고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