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킨케어 단계를 되게 잘게쪼개서(?) 여러단계를 바르는편인데(기본6~8단계^^;;;)
아무래도 바쁠때에는 너무 번거로울수밖에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럴때에는
토너-에센스-아토클래식크림
이렇게 3스텝으로 구성해서쓰곤해요.
이렇게 평소보다 단계를 확 줄여서써도 크림이 워낙 촉촉하고 영양감이 있어서 전혀 부족하다는느낌없이 부드럽고 촉촉하게감싸주네요. 그리고 흡수감이 너무 좋아서 답답하지않고 촉촉하게 스며들어 오히려 피부가 숨쉬는느낌이들기도하네요. 피부윤기도 엄청 보기좋게돌아요 :) 적당한 부드러움이 아주좋아요.
유분감은 중간정도에요. 보습감은 우수하고요.
여름만아니면 지성피부도 쓰기 전혀 부담없을것같은데요?
보습크림이럽시고 너무 유분감이 많은 크림은 오히려 트러블을 유발하거나 흡수가 안되고밀리는데 이건 그런우려는 전혀안해도될것같아요! 전반적으로 잘 만든? 모든피부에 잘 맞을것같은 보습영양크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