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아주 최악이었음 .. 미용소품 50% 하길래 샀는데 .. 얼굴에 살짝 문질러봤는데 넘나 따가웠음 하.. 이걸 어쩐다 쉐딩만 해야하나 하다가 남들은 어떻게 쓰는가 검색해보다가.. 무슨 부드러운 양모가 어쩌구 하길래 다른 천연모 가끔씩 관리해줄 때 트리트먼트 해주던게 생각이 나 얘도 트리트먼트 해주었음. 얼굴에 뭐 날까봐 틀트먼트 후 폼클로 한번 더 빨아줌 처음 해줬을 땐 소용없어보이구 여전히 따가워서 아 .. 4500원짜리 똥을 샀구나 ^^ 했으나 세번쯤 틀트먼트 해주니 이제 부들부들함 ㅎㅎ 글로우픽 후기중에도 있는데 이거 나름 블러셔 올릴때 괜찮은 듯 함. 펄/무펄 둘 다 얘로 올리는데 모가 원래 거칠어서인지 한번만 쓸어도 잘 묻고 탁탁 털면 잘 털려서 블러셔 올릴 때 사용하고 있음 여러분 혹시나 구제하고 싶으시다면 트리트먼트 해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