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고 2년 넘게 쓰고있는것같아요.
쿠션하고나서 파우더로 마무리안하는분들도 많지만, 전 파우더를 꼭해야 메이크업 지속력이 오래가서 좋더라구여.
브러쉬가 커서 파우더 몇번 두드리면 뽀송해져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조금 따가웠어요. 조금더 부드럽게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튼튼해서 2년 넘게 잘쓰고있어요.
와..진짜 글픽 안 보고 산 걸 너무 후회했어요..
정말 모가 말도 안되게 억세고 따가워요ㅠㅠㅠ
세계 최고 힘센 돼지의 돼지털로 브러쉬를 만들면 이렇게 될까요?
나는 파우더브러쉬로 파우더를 바르려는거 뿐인데
내 베이스가 다 벗겨지고 모공 하나하나를 찌릅니다..
다른 용도로 써보려고 가루블러셔에도 써봤는데
블러셔를 다 갈아버리고 발색은 또 얼룩덜룩하게 되고..
여러모로 말도 안되는 아이라서 결국 그냥 버렸어요.
제발 다른 분들은 돈 낭비 하지않으셨으면 좋겠네요ㅠㅠ..
원래는 아주 최악이었음 .. 미용소품 50% 하길래 샀는데 .. 얼굴에 살짝 문질러봤는데 넘나 따가웠음 하.. 이걸 어쩐다 쉐딩만 해야하나 하다가 남들은 어떻게 쓰는가 검색해보다가.. 무슨 부드러운 양모가 어쩌구 하길래 다른 천연모 가끔씩 관리해줄 때 트리트먼트 해주던게 생각이 나 얘도 트리트먼트 해주었음. 얼굴에 뭐 날까봐 틀트먼트 후 폼클로 한번 더 빨아줌 처음 해줬을 땐 소용없어보이구 여전히 따가워서 아 .. 4500원짜리 똥을 샀구나 ^^ 했으나 세번쯤 틀트먼트 해주니 이제 부들부들함 ㅎㅎ 글로우픽 후기중에도 있는데 이거 나름 블러셔 올릴때 괜찮은 듯 함. 펄/무펄 둘 다 얘로 올리는데 모가 원래 거칠어서인지 한번만 쓸어도 잘 묻고 탁탁 털면 잘 털려서 블러셔 올릴 때 사용하고 있음 여러분 혹시나 구제하고 싶으시다면 트리트먼트 해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