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면서도 상쾌한 향기로 시작해서 상쾌한 향은 금방 날아가고 달콤한 향 위주로 잔향을 이루는데, 엄청 흔한 향은 아닙니다.. 작은 사이즈는 가격도 만만하고 휴대도 간편하니 한번 사서 맡아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세포라 쓱 등에 있는것 같고요.. 개인적으로 10미리짜리가 롤러볼로 나오는것보다는 스프레이인게 좋아서 더 호였고 딱 무슨향이다-라고 정의할 수 없는 (자몽향이 난다고 하시는분도 있고 안난다고 하시는분도 있는데 향 자체가 뭐라 정의하기 힘들어서 그런것같기도;;;;) 매력적인 달콤상쾌한 향이 5-6월쯤부터 뿌리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0.05.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