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별로예요. 흡수력도 솔직히 별로고 날개 접착력도 약합니다..여름에 땀나서 생리대 갈때 보면 땀 때문에 패드가 막 밀려있어요. 다른 제품들 중에 더 저렴하고 흡수력도 좋은 제품이 워낙 많아서 메리트가 있진 않아요. 암웨이를 원래 쓰시는 분이라면 곁다리로 쓰는 정도입니다
ㅎㅇㅌ 한 개 써봤는데 그날 살이 다 까져서 상처나고 색소침착으로 남을 정도로 지독한 경험이었다
와 이걸 도대체 어떻게 쓰지
쓰는 사람들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원래 이것만 써서 다른 건 잘 모르겠으나
간혹 위스퍼나 화이트처럼 매쉬 망이 겉에 있는 건 분리되고 흡수가 겉돌아 찜찜한 느낌이 있었음
이건 그냥 순면이 피부에 닿음
피부가 약한데 쓸림 현상도 없이 편한 편임
생리통이 너무도 심해서 아무 것도 못하고 누워서 견뎌야 함
나보다 아픈 여성들도 많을텐데...
더 이상 여성들이 생리대 땜에 고통받는 일이 없길...
내장기관과 맞닿게 되는 생리대인데 성분 공개는 당연지사임
또 생리대는 대기업의 독과점이 심해서 가격 폭리도 심각한데 합리적인 가격 책정이 빨리 이뤄지면 좋겠음!!!
저는 이 제품밖에 안씁니다!
물론 다른거도 다 써보고 내린 결론이에요. 처음에는
이 제품이 뭐가 좋은지 몰랐는데 이 제품을 계속 사용하다가 다른 제품을 사용 했을 때는 흡수량도 별로고 닿는 부분의 느낌도 별로고 모든 면에서 그냥 이 제품이 좋은 점이 많다고 느꼈어요!! 가끔씩 불가피하게 다른 제품을
쓰게 되면 확연하게 불편해요 팩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