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지금까지 이것만 썼어요...🥹 그래서 이제 좋은지 몰랐는데 편의점에서 급하게 샀을때 딱 느껴요 아..! 암웨이꺼가 진짜 좋은거구나...! 피부에 닿는 면?도 비닐처럼 반질반질하지 않고 보들보들하고 피부 트러블도 없고 간지럽지도 않고 냄새도 잘 안나도 과하게 푹신거리지 않고 너무 좋아유... 이거랑 민트색 버전도 써봤는데 이게 더 취향이에요
암웨이 생리대 첫 사용 후 다른 생리대는 못쓰겠더라구요. 여태것 썼던 생리대 중에 제일 좋아요.
웬만하면 안 새고 안정감있게 붙어있고 피부에 자극이 안 돼요!!
이걸 왜 이제 알게되었는지ㅠㅠㅠ
무향이라 냄새를 잡아주진 못하지만 개인적으로 바깥활동 시 불쾌한 냄새가 난 적은 없는 거 같아요!
화장실 갈 때 나는 정도..?
다른 생리대는 사용 후 종종 피부가 따갑거나 가려울 때가 있고 찝찝한 느낌이 컸는데 요 생리대 사용하면서 그런 게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ㅎ
첫 월경부터 쭉 이것만 써서 얼마나 좋은 제품인지 몰랐는데 다른걸 써 보고 이걸 써 보니 확실히 비교가 되더라고요.양이 많아서 다른 제품을 사용하면 항상 속옷에 묻는일이 있는데 이 제품은 어디 묻거나 세지 않아서 굉장히 좋고 냄새도 잡아줘서 정말 좋아요 9년째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암웨이 것만 쓰셔서 그냥 집에 있던 걸 썼었는데 그게 후아 라인이었어요. 그냥 집에 있는 거 쓰니까 뭐가 좋은건지 몰랐는데 이거 쓰다가 다른거 쓰니까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냄새도 잘 잡는 것 같고, 쉽게 찢어지거나 하지 않고요. 자극도 다른 제품에 비해 덜 한 것 같아요.
흡수력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이게 얇아서 흡수가 될까 싶어도 될거 다 됨 화이트랑 좋은느낌 진짜 무겁잖아요 ㅠㅅㅠ 기분탓인진 모르겠지만 이건 냄새도 덜나는것 같고. 어제 이튿날이었는데 이고 쓰고 별 문제 없이 잘 지냈어요 생리통 심한건 여전하지만(가나 판초콜릿 4개 먹었 읍읍) 이전까지 릴리안 화이트 좋은느낌 위스퍼 이런거 쓰다가 발암물질 붐 일어나고 나서 암웨이가 괜찮대서 써봤는데 비싼값.. 하는건가 ㅎㅅㅎ 사이즈가 무지 크고 잘때는 두개 겹쳐서 붙이고 자면 첫날도 이튿날도 안새서 괜츈 근데 나는 생리컵 쓰고싶다.. 탐폰 써보고 생리컵 직구할거얌 ㅎㅅㅎ
내가 순면느낌이 나는 생리대를 제외한것은 쓰면 두드러기가 나는데, 이건 두드러기도 안 올라오고 무엇보다 사용 시 냄새가 안나서 진짜 좋음. 암웨이꺼 몇년쓰다가 후아랑 릴리안이랑 생산하는 회사가 같다는 얘길 듣고 릴리안도 써봤는데 진짜 사용감 거의 동일함ㅋㅋㅋ 사기 편한걸로 그때그때 사서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