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추천해줘서 썼는데 너무 화해서 처음엔 생리가 새는 줄 알았어요! 끈적하고 찝찝한 거보다는 화하니까 좀 괜찮다고 느꼈는데 쓰면 쓸수록 보송하고 상쾌한 게 낫지 굳이 화하게 할 필요가 있나 싶더라고요. 그리고 전 피부가 약해서 그런지 화하다 못해 아프고 따가운 날도 더러 있어서 감안하셔야 할 것 같아요
옛날엔 화한 느낌이 좋아서 썼는데 이제는 너무 시린 느낌이 나네요
이 화한 느낌이 건강에 좋을 것 같진 않아요
겨울에는 너무 시려서 못 쓰고 여름에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예전엔 괜찮았는데 요즘엔 너무 간지러워요ㅠㅠ
제 피부가 약해진건지 제품이 달라진건지는 모르겠지만 이젠 못 쓸 것 같아요
전 이제 탐폰으로 갈아타겠습니다~!~!
양이 많아서 매번 걱정이고, 예민해서 아무거나 못쓰는데 어머니가 좋다는 소문을 듣고 사오셔서 써봤어용!! 처음엔 싸-한 느낌에 흠칫했는데 쓰면 쓸수록 괜찮더라구요ㅎㅎ그날만 되면 예민해서 간지럽고 퉁퉁붓기 일쑤였는데 이젠 진짜 걱정없습니다!! 흡수도 엄청 잘되서 새거나 이런걱정하나도 안해요ㅎㅎ박하향이 진하게 나면서 냄새도 안나니까 이제 어디가도 진짜 걱정1도안합니다!! 인생 최애템등극🤗🤗
여름에 그날 오면 빡치잖아요 찝찝하고 냄새나서 근데 이건 냄새도 찝찝함도 잡아줘요!! 그리고 제가 생리대 잘못 쓰면 화아아아악 간지럽고 그런데 이건 면?이라고 해야하나 부드러운 면이라서 정말...조아요... 처음에는 잉???? 뭐야???? 할 수 있겠지만 쓰다보면 이것만한게 없더라구오... 근데 겨울에 쓰면 쫌 추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