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사용할땐 싸한 느낌 때문에 피부에 자극적인줄 알고 깜짝 놀랐었는데 알고보니 원래 그런 느낌이 드는 제품이었어요. 처음엔 어색하지만 계속 사용하다보면 생리기간의 찝찝한 느낌을 싸한 느낌이 잡아주고 산뜻, 개운하게 느껴져요. 마치 더바디샵의 티트리 제품 사용한것 같은 느낌이기도 하구요. 팬티라이너, 중형, 대형 모두 사이즈만 다르고 다 같은 느낌의 제품이에요.
이 생리대는 정말 좋아요.. 일단 일반적인 생리대는 착용 했을때 아무런 향도 없고 상쾌하다는 느낌보단 찝찝하단 느낌이 들어요. 근데 이 생리대를 착용하면 상쾌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생리를 하는데 어떻게 상쾌하단 느낌이 들지 의문이 드실텐데 이건 사용해봐야 알아요..
착용했을때 약간 화한 느낌이 들면서 상쾌해요. 그리고 생리대 자체에서 상쾌한 향이 나서 생리대 특유의 냄새가 안 나서 좋아요.
하지만 그 부분이 많이 민감하거나 연약한 분들에겐 자극적이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많이 민감하신 분들이 아니라면 꼭 사용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가족들 중 여자가 4명이라 생리대 공유하는데 이거 다 똑같이 화하다고 느껴서 처음 쓸 때 너무 놀랐다고했어요 근데 정말정말 화해요 가끔은 너무 화해서 조금 아픈듯한 느낌임 ㅜㅜ 쿠ㅜㅜㅜ
향은 민트향?같이 쏴~하고 청량한 향이 나고 생리대 자체가 얇아서 아주 좋았어요! 가장 큰 장점은 생리팩에 스티커가 있어 그나마 수분기에 강하고, 생리대가 얇아 활동하기 편하다는 점인 것 같아요~~~~!
친구의 추천으로 써봤는데 저는 아래가 너무 화한 게 기분이 이상해서 잘 못 쓰겠더라고요ㅠㅠ
근데 좋아하시는 분들은 특유의 그 느낌이 상쾌하다고 생각해서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확실히 허브 향이 냄새를 잡아주는 건 좋은데 양치하면 입 안이 화하듯이 아래가 화한 게 저는 너무 이상했어요..
호불호 많이 갈릴 듯 해요ㅋㅋ
화한 착용감이 최대 장점이자 단점인 제품이에요. 처음 사용할땐 여름이었어서 와 신세계다 했는데, 겨울에 쓰면 추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여름엔 이만한게 없어요 안그래도 습하고 답답한데 생리까지하면 짜증나잖아요. 얘쓰면 딱 갈때부터 상쾌하다고 해야하나.. 전 너무 좋던데 화한거 자극적으로 느끼는 주위사람들은 싫어하더라구요. 호불호 심한 제품인것같아요.
일단 사이즈는 다른 중형이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화한 느낌이 들어서 그거에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아마 쓰시기 어려우실 수도 있어요.. 제가 예민한 피부인데 화한 느낌에 자극 되진 않았고요, 원체 예민해서 화이* 계열은 못 쓰고 좋은**계열만 썼는데 (끝날 때쯤 간지럽고 두드러기? 처럼 올라옴..) 바꿨을 때 문제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ㅋㅋㅋㅋ이거 진짜 첨엔 쇼킹했음
화한 느낌 나는 거 모르고 썼다가 내가 실수한 줄ㅋㅋ
근데 난 나름 시원하니(?) 좋았음ㅋㅋ
여름이라 특히 더 좋게 느껴졌을 수도.
얇아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엄마가 사다준건데
잘 쓰구 있음ㅎㅎ
근데 난 릴리안이 더 좋은 거 같아서 내 돈으론 이거 안살듯.. (릴리안은 가렵고 따가운 게 전~혀 없는데, 요놈은 시원하긴 하나 시간이 지나면 그 화한 효과가 사라지면서 걸을 때 살짝 따갑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