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베스트픽은 변함이없다.
샴푸로만 머리감는 스타일. 제가 써본 헤어오일들 중 세번째로 향이 좋고, 세번째로 효과가 좋았어요..
9살때부터 미용실갈때마다 좋다는 헤어오일은 다 사주셨던 옴니덕에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저는 모발이 얇아서, 머리가 떡지듯 뭉치는거 싫어하고
양조절을 신경써야하능것도 어렵더라구요.
이건 적당히 잘 스며들고 머릿결을 감싸줘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져요 정전기 현상도 크게 없었어요.
대신에 느어어어어무 비싸요. 가성비 떨어짐.
머리 엄청 젖은상태 (수건으로 대충 짜기만 한 상태)일때 발라야지 아니면 떡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