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이 매우 많아요. 그래서 엄청 오래써요.
향은 과하지 않고 적당히 좋은 향이고 입에 발라도 발색이 있진 않아요. 적당히 윤기를 내주고 톤 정리만 해주는 느낌이에요.
틴 케이스가 최악이에요. 열기 힘들고 여름에는 더더욱 힘들어요.
여름에는 녹아내려 내용물이 뚜껑에 붙기도해요.
바를때는 엄청 끈적거리는 느낌은 안나도 따뜻한 날에는 바르려고 열면 엄청 끈적거리는 기분입니다. 위생적으로도 안좋을 것 같아요.
사용량이 많아 금방 사용하시는 분들 아니면 위생적인 부분때문에 추천하지 않아요. 케이스만 개선되었어도 평이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내 인생립밤! 잘 발리고 바르고 나면 미끄덩미끄덩? 하긴 하지만 잠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일어나면 입술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되어있어서 좋고 그냥 좋다 향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데 거부감이 드는 것도 아니라 적당 하고 양이 많아서 오래오래 두고 쓰기 좋다 하지만 손으로 발라야 해서 쉽게 더러워질 수 있고, 둥근 모양이라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엔 좀 불편하고 더운곳에 가면 물처럼 녹아버린다는 단점이 있다,,
이거 성능은 정말 좋아요. 중고등학생때 내내 이것만 썼어요. 한 4통정도 쓴듯. 용량 생각하면 많이 썼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제가 굉장히 각질부자라서... 여름에도 입술이 트는데 이빨닦고 요거 바로 바르면 한 5시간은 촉촉해요(적어도 각질은 안일어남) 근데 잃어버리면 가슴아픔...ㅠㅠ가격이... 그리고 여름에는 조심해야해요. 주머니에 넣으면 엄청 잘 녹아요 ㅋㅋㅋ 그래도 이거 바르면 다른립밤처럼 겉에 겉돌지 않고 천천히 흡수되면서 각질을 잠재워줘요! 수분을 채워주면서 유분도 적절히 있는 느낌. 손으로 바르고 남은여분은 손톱옆에 발라주면 손 가시(?)도 안일어나구요! 향도 장미향? 좋아요. 은은하게 색깔도 있어서 창백해보이지 않구요 ㅋㅋㅋ
이거 리뉴얼 되기 전 색깔이 진짜 예뻤는데.. 친구가 틴트 뭐쓰냐고 물어볼정도. 지금은 국내에서 파는건 그 색소가 발암유발한대서 빠진걸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색깔이..예전과는 좀 다른,,.ㅠㅠ 아쉬워요
여하튼 저는 가격때문에 다른 립밤으로 갈아탔습니다 ㅜ 단지형이 좀 불편하기도 하구요..!
히이익 괴물 용량
찐득하지 않고 미끄덩한 질감에
사실 있어서 쓰지 좋은지 몰겠음
맛있는 향은 전혀 아닌데 향 은은하고 부담스럽진 않은데 그렇다고 좋지도 않음
+촉촉히 스며드는 느낌이 아니라 걍 겉에서 열심히 걷도는 느낌
손으로 찍어서 바르는 제형인데 먼지랑 친구하기 좋은 편인 애들 중에 먼지랑 덜 친한 애인듯
#꿀팁
틴캔이라 립브러쉬만 있으면
이거 뚜껑에다 립스틱 섞을 수 있음
[립피부타입]
건조
[장점]
-멀티밤으로도 사용가능한 점이 좋아서 구입
[단점]
-구입시기가 좋지않아서인지 내가 살 때
좋지 않은 성분이 들어있어서 입술이 피나고 말도 아니었다. 그래서 아직도 로즈버드는 안삼
-손가락으로 바르는 제품이라 위생상 좋지 않은 듯
-왁스(?)같은 제품이라 뜨거우면 녹고, 추우면 굳어서 퍼지지가 않음.
[재구매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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