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회색 비비를 멋 모르고 바르고 다니고 눈썹은 안그리던ㅋㅋㅋㅋㅋㅋㅋㅋ초중딩 때 사서 쓸땐 비싸고 향도 장미향 나는 아주 죠은 고오급 립밤 이미지가 있어서 애껴썼눈데....추억에 잠겨 올영 가서 다시 사봤따. 근데 추억은 역시 추억으로만 남겨두자!!! 조금만 뜨신 곳에 두면 막 녹아서 뚜껑에 들러붙어 열리지도 않고ㅠㅠ케이스 칠이 벗겨지기도 하고 녹이 슬어서,,.(?),,,진짜 뵈기 싫어진다..게다가 성분 대부분은 바세린이라는!!!!ㅋㅋㅋㅋㅋ그냥 3천원짜리 바세린 사서 바르는게 더 낫다...손으로 펴바르기에도 영 불편하구...예전엔 이거 어떻게 썼나 모르겠음.
이 리뷰는 2020.01.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